제가 작년 9월에 미국에 갔엇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이라서..ㅋ 3개월입니다..
3개월동안 윌셔초등학교라는 사립 초등학교를 다녓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한민 초등학교라서 한국말을 잘 하는 애들이 많은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영어만 잘하지..한국말은 못합니다..ㅋ
그런데 저는 영어를 못하여서 수업은 안 받고..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거기서.. Ms.Hur 이라는 영어도 잘하고 한국말도 잘 하는 선생님이랑..
같이 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미국 학교에선...
8시 30분까지 등교해서..매일 아침마다 조회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30분 정도 대화를 하다가...
지하에 있는 방에서 Ms.Hur 이랑 같이 수업을 햇습니다..ㅋ
그리고 2교시동안 계속 수업을 하다가.. 10분 쉬는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서는 10분동안 간식을 먹어도 되었습니다..
그리고..다시 2 교시동안 수업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2시간은 담임선생님이랑 수업을 합니다..
점심을 먹고나서... 약 1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노는데..
주로 풋볼이나..그런것을 주로 합니다.
저는 주로 놀이터에서 놀앗지만요..ㅋㅋㅋ ^^
그리고..나중에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학교 끝나고 나서.. 특기적성인가?? 그것을 합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놀고 싶은 사람을 놀지요..ㅋ
그리고 학교에서 놀다가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을때..
무슨 종이에 싸인을 하고 집에 갑니다..
*참고로 미국 아이들은 혼자 못 다닙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숙제를 합니다..ㅋ
그리고..미국 초등학교에서는 토요일 일요일날 학교에 안 갑니다..
저는 그 동안 아주~~~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유닉스..마이클..크리스.. Ms.Hur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