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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재미난 이야기

그녀 |2009.07.23 10:17
조회 928 |추천 0

저 중학교 1학년때

반에  남세나  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고

유수환 이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세나는  별명이 그냥  냄새나 였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수환은 완전  입냄새가  장난이 아니여서

애들이  개가 지나가거나  어느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 다른자리에  간지 모르고

그곳에 가면  아시발  유수환 입냄새  여기서 나  너 여기서  서서  얘기하다 갔냐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수환의   별명은

 

 

구수한 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가  구수했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냐??

 

꽈 당~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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