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한달전에 책을 주문했는데... 대체 오질 않는거에요...
사이트는 계속 점검중이라고나오고
전화는 되지도 않고...
그래서 A/S 어쩌구 저쩌구하는데가 글을 남겼더니..
책 보내준다고하고.. 말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사를 해서 배송지를 옮길려구
또 A/s 어쩌구저쩌구하는데 글을 남겼는데...
우띠~ 답장 메일도 없고...
책이.. 예전 주소지로 배송이 되버린거 있죠...
정말 황당!! 책이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고..메일을 보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책이 배송출하되었으면...
고객에게 택배번호랑 회사랑 가르쳐주는 메일 보내는것도 당연한건데...
Yes24에서는 ... 우찌된일인지 이 모든걸... 생략하는거 같더라구요
저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제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대체.. yes24는 왜그러는 걸까...
그렇게 큰 회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