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트에서 시식일을 했었 습니다
근데 어찌나 진상 들이 많던지..
속에서 화가나서 바로 때려 쳤습니다..
자기집인양 3~4개씩 이쑤시개로 찍어먹질않나
배만 채우려구 오거나..
자기가 먹구 싶은면서 애덜 핑계대고
먹구 사는 사람들 한테는 고마우니까 더줄수있는건데
무조건 접시에 있는거 다 먹구 가구
한국 사람들은 이게 문제예요~!!
자기거 아니라고 아까운줄 모르구
다른 사람 생각할줄 모르고
시식은 맛을 보라고 있는건데..
이런맘으로 먹는 사람은 없는거 같구..
인생 추잡하게 살지들 마세요..
글구 애덜 교육 똑바로 시키시길..
애덜은 어른의 거울이라는데..
하는 짓들이 부모들 처럼 벌써부터 싸가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