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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 점프 가능” 최강의 ‘스카이콩콩’ 개발

콩~콩~ |2006.12.08 14:49
조회 1,572 |추천 0

 

철제 스프링이 아닌 압축 공기로 점프하는 방식의 최첨단 ‘스카이 콩콩(포고 스틱)’이 개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지가 소개한 화제의 제품은 에어 스프링 시스템 및 최첨단 플라스틱 소재를 이용, 2.5m 높이로 점프가 가능한 종류.

 

제약회사 컨설턴트 출신의 35세의 브라이언 스펜서씨는 ‘Vurtego Pro Custom’이라는 이름의 최첨단 스카이콩콩을 개발한 후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계단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것은 물론 높은 담장도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 스카이콩콩의 가격은 380달러(약 35만원) 수준.

 

스펜서씨는 자신이 개발한 스카이콩콩을 타고 24마일(약 38km)의 거리를 쉬지 않고 달렸고 심지어 물속에서도 점프를 한 이색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언론은 설명했는데, 짜릿한 점프를 즐길 수 있는 자신의 스카이콩콩을 레저용으로 즐기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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