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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다 죽을수 있다

정황 |2009.07.24 14:24
조회 282 |추천 0

당신 많이 취했다 같은 방향이니 내가 운전할께 대리운전 나서다 오는도중

한적한곳에파킹해놓고  드러운 키스노름 그러다 카섹까지 그뒤로 그미친년은

그남자 차을 빌려타고 다닐길 수천번 그러다 당해 질이 늘어날때로 늘어나

자궁이빠져나갈정도로  그렇게 남의남자 가지고 놀았던 참 보기좋더러

운전좀 한다고 회식모임있는날은 남자 모임끝나기무섭게 문자날려  근처에 와잇다고 문자 날려주위사람은 그미친년이 그남자 여친인줄 알았다나 뭐라나 알고보니 장거리뛰다보니 그짓을 빌미삼아 재미로모임있는날은 어떡하든 남자을끍어내 중간에 돌려빼기 자기가운전해준다면 그러해 모임에서 취한상태라 여자는 그짓을 모면못하고 다시색카로등장  취한남자 모텔로 끌고가 취한남자는 비몽시몽으로 따라가 미친뇬이 달라는데주다 다시 모텔빠져나와  남자집 파킹주차해놓고  버젓이 그짓을 해가면 아침이면 그남자 회사찾아가 세워놓는 차 몰래빌려 그카로 대신 출근 남자퇴근무렴 몰래파킹  여러번 들켜 저녁퇴근시간 오밤중에 퇴근한 날은 카섹을 하고다닌 이런미친년  모양새을 보니 말라비툴어진 성병뇬만 참말로 보기않더라   짦은 컷에 얼마나 색을 했길레 말라비툴졌을까 두번다시 이젠 그짓 않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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