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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별이 오려는 걸까요..

이별 |2009.07.24 23:39
조회 376 |추천 0

사랑이 식었지만 아직 사랑은 한다는말..

내 생각이 나진 않지만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거라는말.. 잘지내자는말..

남자친구가 저에게 오늘 한 말이네요..

서로 아무리 힘들고 싸워도 항상 사과부터 해주고 제 화푸터 풀어주려고 노력하던

남자친구였는데.. 제가 너무 힘들게 만든 탓일까요 .. 남자친구가 저런말을 하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에 전 아무것도 할수업었어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기에 놓아 줄수도 업었고 정말 잘해보려고 하기엔 이미 남자친구의 마음이 많이 돌아선거 같아요.. 2달전 심하게 싸운뒤로 남자친구가 차츰 변해가는걸 느꼈어요.. 저에대해 무관심해지는것도 조금씩 느껴지고 매일 하던 메신저..문자.. 어느새부턴가 뜸해지고 인제는 아무연락도 안하고 몇번 보는 그런 사이가 되었네요.. 싸우기전에는 정말 너무나도 착한 남자친구였고 날 너무나 사랑해주던 남자친구였는데.. 인제 정말 끝내야 하는건지.. 언제가 헤어질거라는걸 알면서도 영원히 나만 사랑할수 있다던말.. 믿었나봐요 미련하게..

남자친구가 예전처럼..다시 돌아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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