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올렸는데 잘안돼네요^^)_
제나이 27에 연예인은 딴나라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 토커 입니다.
살다살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구나하며 한번 써봤습니다..
악플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제가 제 싸이에 다이어리 쓰면서 잘썼다고(?)
생각해서 올려 보았습니다^^재밌게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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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알아서 확대해서 보세요^^)
짜잔! 7월25일 서울시 축구 대회! 개막!ㅋ
(서울시 각 구에서 1등한팀들이 모여서하는 대회)
아침에 서둘러서 우리 홈구장인 용두 초등학교로.,.고고싱!
ㅋ 근데 나온사람이 ...ㅡㅡ;; 나까지 3명..;; 오늘 게임은 뛸수 있을런지..ㅋㅋ
그러고 목동 종합 운동장으로! 개막식 하고 .. 이상한 아저씨들 말하는거좀 들어주시느라 짜증 이빠이..ㅡㅡ;;
내가왜 저런 이상한 사람들 말을 듣고 있어야돼..;; ㅋ
근데 다끝나고 사회보시는분이 잠깐만 5분만 노래좀 들어 주고 가시란다..ㅋ 난또 나이트나 나레이터 모델들 춤좀 추고 가겠구나 ..
하고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흘려 들어오는 노래..'여성시대'
설마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앞으로 뛰어가는 몸둥아리.ㅋ
제일 앞자리에서 보고 있네..ㅋㅋㅋ
캬!! 죽이는구나!!!
평소에 강민경씨 이뿌다고 생각 했는데 정말,..ㅋㅋㅋ
완전 얼굴 주먹 만하고..ㅋ
생각도 못한 축구대회에 왼 씨야랑 다비치.ㅋㅋㅋㅋ
연예인은 다른나라 사람인줄만 알고 살던 나에게......ㅋㅋ
내나이먹고 팬클럽 가입하고 싶단 생각이..ㅋㅋㅋㅋ
아무튼 무지하게 설레이는 마음을 뒤로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상대팀은 ....기억안남..ㅋㅋ
토요일이라 그런지 우리 축구팀원들이 일을 하는지...
딱 11명으로 본게임 들어가서....2:1로패.....
땅상태도 좋지 않았고 우리팀원들 체력저하.....
실수 연발.... 그래도 2:1 패..ㅠ.ㅠ 너무 억울했다...얼마나 준비해온 시합인데..;;
다음시합이 언제인지도 모르게 먼데..;;ㅋㅋ
패배한건 진짜 아쉬웠지만 평소 좋아하던 다비치를 코앞에서 봐서 기분 째졌음..ㅋㅋ 아.....이런 시합 맨날 있었으면 죽자살자 뛰겠는데....ㅋㅋㅋ형님들....수고 했다고 보신탕 사주시는..ㅋㅋㅋ
***구 축구협회 회장님 //수고 했다고 30만원 주시고...ㅋ
샤워후...보신탕 집에서 한컷.ㅋ
게임은 졌지만 다음을 기약하며..ㅋ ㅋ 즐거운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