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잠깐만이라도 틈이나면 생각나는게...
조금만 애절한 노래만 들어도
그얘 생각과 함께... 모든 일상이 올스탑..
군대가는데...
나 관심도없어하는데... 잘된다고 해도...
같이다니는 팸들하고 엉킨거..
(그 아이와 같이다니는 팸중 저 좋아하고..아무튼 엉키고 이런게 있어서)
그런것때문에... 잘된다고 해도 그얘 좋게말하면 불편하게
나쁘게 말하면 호로자식 되는데...
아직도.... 마음고생.. 덕분에 살은 빠졌다만... 면상이 거지같네요..
천식있는데..담배 2갑씩... 집착인지.... 첫사랑이라 심한건지 모르겠지만..
후..... 절대 잘될일도 없고 잘되도 서로 불편하고 잘되도 그얘는 군대 입대..
저 정말 미친걸까요?..
이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젠 장 나왜이러니 ~' 투피엠.....ㅋㅋㅋ ㅠㅠ 미안해요 ㅠ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