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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안되서 성노예로 순결잃는 아프리카 여자애들,,

박광오 |2009.07.26 14:14
조회 22,374 |추천 0


아고라에서 성금모금 하는군요, 돈이 없어 부모가 파는데 대게 어린나이에
성노예로 팔려간다더군요. 웃을일이 아님다. 한국도 옛날에 노비문서제도가
있었고 서양도 벤허영화보면 주인공이 노예가 되는데 나중 자유인이 되죠.


사람들은 링컨이 노예해방을 가져다준줄 알지만 실제 해방자는 ‘예수’예요!
인간평등(약1;9)의 복음이 전파되면서 인간사회는 자연스럽게 복된사회, 즉,
민주주의가 됐죠. 그래 복음이죠! 하지만 먹사들 이런얘기 안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신자유주의 경제로 인하여 다시 노예제도가 생겨났슴다.
비정규직인데요. 사실 아무 권리가 없어요. 아프리카 ‘성노예’나 다름없어요.
결론이 뭐냐? 다시 모세이전의 사회로,, 예수이전의 시대로 되돌아 간거임!


이런거보면 역사를 퇴보시키는것도 사람이하는거고 역사를 진보시키는것도
사람이 하는걸 알수있슴다. 神은 보이지않는 배후에서 지원하는 역할을해요.
사람이 곧 악마고 사람이 곧 하늘이란 뜻입니다. 음과 양, 두세력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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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09.07.26 15:47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뭐 분명 예수라는게 존재 할 지도 몰라 하지만 분명 지금의 종교는 뭔가 잘못 흘러가고 있다는 거야 하느님은 자비로운 분 이시라고 교회가면 항상 듣는 얘기들이지 하지만,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나? 그 자비로운 분이 무조건 자기 하나만을 섬겨야 하고 찬양해야 하고 헌금을 바쳐야 하고 죄를 용서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의 불구덩이로 빠뜨릴 거라고 말씀하셨다고 ? 그렇잖아, 지금 종교에선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 이거, 믿기만 하면 천국보내준다는 어찌보면 자비로운 말씀 같지만, 결국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내버린다는 무시무시한 말이기도 하지. 그건 자비가 아니다. 그건 복종일 뿐이지. 그렇다고 신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퍼뜨리는 내용은 먼가 아이러니한 부분이 많을 뿐이고, 결국 그 아이러니한 부분들은 자기네 동지들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해 자극적으로 와전된 내용도 있는게 아닐 까 싶을 뿐이야.
베플함마가꼬와|2009.07.26 14:17
그래서 예수믿으면 지금 이현실들은 누군가겪고 있는 힘들고 벗어날수없는 사슬처럼엮여있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은 예수 믿으면 좋아진다고!? 뭔가 잘못돌아간다 생각치 않냐? 조금더 끄적여볼게 . 예수를 믿는 신자들은 잘되도 예수탓 안되도예수탓 정말 당신 자신스스로 할수있는거 있어? 항상 예슈님이 도와주는고얌!? 그런고얌!? 예수는 신기해^^ 내가아는 사람은 교회가다가 가족이 전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갔는데 이렇게 따지면 또!!!! 하느님곁으로 간거다 중얼중얼 무슨 말을못해요!
베플.|2009.07.26 23:23
기독교신자도 이런저런사람들이있지 몇몇때문에 좋은 신자들이욕먹고 교회가욕먹는거같애 제발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기독교믿으라고하지말아줘 굳이그러지않아도 예수알고 기독교알고 교회라는걸알아 가고싶음 우리가가는거지 그리고 제발 지하철에서좀 그러지말아줘 계속돌아다니면서 예수님믿으세요 예수믿어야천국갑니다 아님지옥갑니다 예수믿으세요 공공장소에서까지 그러고싶을까몰라 당신들이좋으면 믿는거지 남에게 강조는 정말싫고 권유도굳이하지말아줘 우리자유야 귀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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