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아디로 들어와 이렇게 써내려 갑니다 이해해 주세요
긴글이지만 어떡게 해야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써내려갈께요
그녀와 만난진 1년조금 넘었구요...
우린 쳇팅이라는 공간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저 지금 37살 그녀 28살입니다..
전 총각이엿고 그녀 이혼할려고 준비중이엿습니다..
힘들때 저를 만나 저한테 많은 위안을 삼았죠...
불륜이라면 불륜이지만 그래도 너무나 힘이들어 하는 시기였기에 어쩔수없었습니다..
작년 4월달이 우리 첫만남이엿죠 전 부산 그녀는 인천이 집이였습니다...
급속도로 가까워졋고 제가 하는일이 지방으로 출장이 많다보니 전국적으로 안가는곳이
없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제가 일하는곳까지 와서 몇일을 같이 지내고 가고 그랫습니다
작년 8월달 얼마나 더웟습니까...
그때 전 대전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녀 너무 더워하는것 같애서 저 그녀에게 중고차지만
그녀를 위해 한대 사줫습니다..전 그때부터 제 월급통장도 다 그녀에게 맞겻던거죠..
우린 더더욱 서로에게 더 절실한 감정을 느꼇죠
올해 1월달까지만 해도 우리사이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1월말이엿습니다...
그때까지 신랑이랑 이혼때문에 항상 걱정만 하고있었거던요...
신랑은 무조건 안해준다고 하니 그녀도 그문제때문에 많은 걱정을 햇나봅니다...
그런데 1월말쯤 xx클럽 이라는 체팅에서 어떤 사람과 이야기를 나눳나보더라고요..
그 남자도 비슷한 경험자라 그런지 두사람 잘맞았나 보더라고요...
전 몰랐죠 그때까지도 전 그녀와 평생을 할 생각을 햇어니깐요...
물론 저의 부모님에게는 승낙 받은상태고요...
느낌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그 남자와 사고가 낫더군요...
제 몰래 만남도 가지고 방에도 찾아와 있고....
전 그래도 그녀가 제 마지막 여자라 생각을 하고 용서를하고 이해를 시켯습니다...
하지만 벌써 그남자는 그녀의 방에 들어와 같이 살고있는것이엿습니다..
하늘이 노래지는 느낌이 이런것일까요...
계속되는 문자와 전화로 전 계속 다시 시작하자고 이해를 시켯죠
2달을 그렇게 이해를 시키고 우린 다시 만남을 가졋습니다..
3일천하라고 누군가 그랫죠..
만남을 가지고 그녀 몇일있다 다시 혼자 있고 싶다고 해서 헤여졋습니다...
첨에 헤여질때 너무 답답하고 가슴속에 무언가가 꽉 막힌것처럼 그렇더니
이것도 만성이랄까 이번엔 헤여질때 그냥 무덤덤 하더군요...
그렇게 4일이 흘러갓습니다...
5일째 되는날 그녀가 제 전화로 문자를 보내더군요...
전 그냥 문자를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몇일이 흘러갓습니다...
딱 12일째 되는날 그러니깐 4월 25일이네요 그때가 일요일이였거던요...
그녀한테서 아침일찍 전화가 오더라고요..
다시 시작하면 안되겟냐면서 그 남자랑 정리 다됏다면서...
그래서 전 잠시의 망설임과 생각을 햇죠...
그넘이랑 완전 정리가 아니면 난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그녀 완전 마음에서 정리를 햇다고 그래서 어렵게 전화한거라고
그녀 이렇게 말하더군요 부산집에 우리모친 보고싶다고 부산에 내려오고 싶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혼자 내려올려면 힘드니깐 내가 인천으로 올라간다고 햇죠
그날은 인천서 하루자고 새벽에 출발을 햇습니다...
부산도착해서 부모님 뵙고 그녀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햇죠..
일요일.월요일.화요일. 이렇게 3일을 부산서 같이 보냇습니다...
수요일 그녀 올라갓습니다...
경기도 여주 그녀의 고향이거던요..그녀 부모님 뵙고 저 이야기 한다고 간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여기서전 또다시 그녀의 배신감을 느껴야 햇습니다..
전 부모님 만나뵈러 간줄만 알았는데 그 남자를 만나러 간겁니다..
그남자도 여주에 있거던요...사실 불안을 햇습니다..
목요일 아침 그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리고는 전 제하는일을 하고 오후1시넘어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만나러 간다면서 그래서 전 그러라고 햇죠...
그런데 오후 4시넘어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는겁니다...연달아 2통을 햇죠
안받더군요...혹시싶어서 친구찾기에 들어가 보니 ``용인 에버랜드``로 찍히더라고요
전 그때 확신햇습니다...
그 남자랑 ``장미축제``보러간것 같다고...
저녁 8시 그녀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왜 전화 안받느냐고 물어보니 여주 시내 돌아다닌다고 전화벨 소리 못들었다고 합니다..
전 바로 이야기햇죠...왜 거짓말 하는거냐구..
그랫더니 그녀 아무말 없더니 조금있다 이야기 하자면서 끈터군요...
5분후 그녀한테 다시 전화가 왓습니다..
그녀입으로 흘러나오는 말이 ``오빠 도저히 오빠와는 안되겟다 나 이사람이랑 같이 있어면
그냥 마냥 좋은데``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 알았다``이러고는 앞으로 다시는 전화도 연락도 하지말아라고
하면서 끈었습니다...
너무나 화가나고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라고요...
저 술한잔 못하거던요 그날 저 소주한병 마시고 그놈집에다 무작정 전화햇습니다...
그놈 아버님이라는분이 전활받더이다..
그래서 제가 막 욕을햇습니다...제가 술김에....
이젠 정말이지 더이상 그녀 제 마음에 담아두질 못하겟더라고요...
잊자고 생각햇습니다...
5월 한달 일에만 파무쳐서 일에만 전념을 햇습니다...
정말로 딴곳에 정신을 두고 있어니 제 기억에서 사라지더군요
이젠 정말로 그녀를 잊을수 있다고 믿엇습니다...
5월달도 어느듯 흘러 6월달로 넘어갓습니다..
이젠 그녀를 생각을 해야 얼굴이 기억이 날정도까지 된는데
그러니깐 6월16이네요...
새벽 12시넘어서 한통의 전화가 울리더군요
발신번호를 보니 저에게 배신의 상처를 주고간 그녀전화 번호더군요
저 안받을려구 햇습니다...
그런데 또 제 마음은 안그런가 보더군요 받앗습니다..
그녀 전화로 대뜸 한다는 말이 ``저랑 다시 시작하고 싶다더군요`` ㅡㅡ;;
``정말이지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아직도 있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 이러면서
저 아무말 못햇습니다...아니 안햇습니다
그녀 술한잔 마신것같은 목소리엿습니다..
도저히 맨정신에는 전화를 못하겟다면서 그래서 술한잔 마시고 전화를 햇답니다
다음날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저 만낫습니다
그녀 마치는 시간이 새벽이라 새벽에 만날걸 약속하고....
새벽에 만나 그녀 사는집으로 들어갓습니다...
들어가서 이번은 제가 하고싶은말 좀 심하듯이야기 햇습니다
그녀 저에게 또다시 이러더군요
그 남자랑은 아직 정리는 안되었다고...
정리 할거라면서...앞전에도 정리 햇다면서 말햇는데 정리 안된 상태서 제가
받아준걸 잘 알기에 이번에 제가 그렇게는 안된다고 이야기 햇습니다
대체 왜 그놈을 정리를 못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봣습니다
자기도 모르겟답니다 이러는 자기 자신도 이해가 안간다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연애하고픈 남자가있고 결혼하고픈 남자가있다``이러면서
그놈이랑은 그냥 연애하는걸로만 만족이라네요 ㅡㅡ;;
그리고 요즘은 더이상 그놈 맞춰주는것도 이젠 더이상 못하겟다면서
그래서 정리할려구 한다더군요
이야기 나누는 중간에 새벽 3시가 넘었네요
그놈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
정말이지 날 멀로 보는건지 나를 이용하는건지 아니면 나를 가지고 장난치는건지
너무 늦어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고 잣습니다
오후늦게 그녀 출근하고 저 그녀집에 혼자 남아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믿음이 깨어지면 진짜 그렇더군요....
어떤것이던 의심하게되고 숨기는것같은 그런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 그녀와 사귀면서 그녀 핸폰에 제 이름 저장한적 없습니다..
오늘 그녀 핸폰 보니 그놈 저장되어있던데 참말로 어이가 없더군요
♠울자기♠ <<<<< 이렇게 저장 되어있더이다...
저 웃음이 나오되요....그녀한테 저 이렇게 이야기 햇습니다
부럽다 부러워...그리고 웃었습니다
저녁에 이것저것 보다 서랍에서 그녀 그놈한테 편지쓰논거 나왓습니다...
글구 그놈 속옷도 나왓구요...
저 그놈 속옷 가지고 나와서 버렷습니다 ㅎㅎㅎ (잘한건지는 모르겟지만)
그리고 저 그녀한테 이렇게 마지막으로 이야기 햇습니다
6월말까지 그놈 정리하던지 아니면 날 정리하던지 둘중에 하나만 하라고
알았다더군요....
어제 그녀와 만나 그녀방에서 자고 오늘 하루더 그녀방에서 자고
내일 내려갈려구 합니다
이러는 제가 잘하는건가요 ?
악필보다는 저에게 용기와 도움을 주실 의견좀 주십시요
긴글 읽어주셧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