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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칼만 안들었지..강도

유혜정 |2004.06.17 22:16
조회 512 |추천 0

sk텔레콤..017 사용자입니다.
최근 두달전부터 sk텔레콤에서 무료벨소리 그림등을 문자메시지를
보내길래..무료 다운로드 몇개 받고 스펨방지 이벤트가 있다고해서
이벤트에 참여한거 뿐인데 담달 요금에 데이타 다운로드 요금이라고
31000원이 나왔더군요.
그리고 난 네이트요금이 그냥 일반 전화 요금으로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데이타 패킷요금으로 변해 있더군요.
예전에 네이트요금이 전화 요금이 확실한지 sk텔레콤 안내전화를 통해
물어봤더니..상담원이 전화요금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걸 믿었고
난 프리에브리 데이 사용요금자라 네이트 사용을 자유롭게 했더니
이번달에..네이트의 데이타 요금이라고 따로 요금이 추가 되서 나오더군요.
그래..네이트사용 요금은...내가 사용체계의 새로운 변경사항을 잘 몰랐더 치더라도
다운로드 받은게 무료 벨소리 몇개와 무료그림 2개 받은거 뿐인데..
이렇게 많은 요금이 나온게..어처구니 없더군요.
ktf를 사용하는 친구말에 의하면..거긴 데이타 사용을 하면 문자로 얼마의 요금을
사용했다는 메시지가 날라온다고 하던데...
그리고 lg텔레콤 경우 무료 통화 사용자에게 20분이 남았을경우엔 문자로 예고
메시지를 보내준다던데...
이노무 sk텔레콤은 스펨문자로 무료라고 거짓 호객행위로 사람을 현혹시킨후
고객이 그 사용에 대한 지출이 얼마가 됐는지 메시지 한통 안날리다가...
한달뒤 지로 용지로 사람 뒷통수치는 못된 사기꾼이네요..
이게 칼만 안들었지...강도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프리에브리데이 요금을 사용하면서도 그달의 한계 시간에 다다르면 메시지라도
알려주지도 않고...꼭 114에 들어가서..일일이 얼마의시간이 남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아주 불편한 곳이 바로 이곳 sk텔레콤...

서비스의 개선은 전혀 없고 어떻게 하면....바보같은 고객들 등쳐서 돈벌까 생각하는
곳이 바로 이 sk텔레콤입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준 사용자들의 어처구니 없이 당하는 모습의 보도는 계속 되든데..
제발 sk텔레콤 !1!.....불쌍한 고객들에게서 돈뜯는 방법 머리 굴리지 말고..
고객들의 불편한 사항을 하나 하나 개선하고..그렇게 많은 돈 벌면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투자했으면 좋겠네..
sk텔레콤..당신들..정말 ..칼안든 강도..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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