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을 즐겨보는 스무살 女 입니다!!^0^
저도 글을 한번 올려볼까 많은 생각은 해봤는데..ㅋㅋ
제가 살아오면서 황당했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ㅋㅋ
그런데 어느날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저희집앞 놀이터가..눈에 뛰는거에요 ㅎ
생각해보니..우리아파트 놀이터처럼 해놓은 곳이 있을까? 해서요 ㅋㅋ
저희 아파트는 나이가 많이 먹었어요.
저는 이곳에서 3살떄부터 지금까지 쭈~욱 살아왔거든요.
그래서인지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았던 기억이 많은데요.
1년쯤 됐나요~? 놀이터에 있던 시소.미끄럼틀.일명(?)뺑뺑이.철봉. 등이
녹이 많이 스려서 없어지게 되었거든요.
그러고 1년이 지난 지금은..ㅋㅋ
이렇답니다.
↑요기 텃밭에 계신분은 저희 엄마에요 ^^
고추랑 감자를 심고 계시는거에요.
너무 우끼지 않나요~ 옆에도 큰 공원이 있어서 여기 근처 사시는 분들은
옆에 공원을 많이 다니시느데요. 공원에서 저희 놀이터가 잘보여요
지나가시는 분들마다 눈이 휘둥그레지시면서 쳐다보세요 .ㅎㅎㅎㅎㅎ
저 바가지랑 통들은!! 몇일전 장마철에 아주머니들이 가져다 놓으신 거에요~
집에서 물을떠서 일일이 물주기 힏드니까 머리쓰신거죠~~ ㅋㅋ^
이래뵈두 놀이터에서 기른 감자.상추.고추 다 맛있어요 농약두 안쳐서요 ~~
저희아파트 놀이터 어떤가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