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가 안가는 nate벨소리 미리듣기 요금청구

김은주 |2004.06.18 16:57
조회 1,258 |추천 0

이해가 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원래 이런가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전 011 핸드폰을 이용하구 있습니다.

가끔 nate에서 음악벨소리 다운받는 정도 이용하구요.

올 1월에 요금이 갑자기 많이나와서 문의했더니 011-114에서 다운로드 받은게 많아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땐 년초라 제가 모 모르구 다운받은게 있나보다 하고 그냥 넘겼지요.

그리고 가끔씩 114에서 당월 어제까지 쓴요금 확인하는게 있쨚아요 그걸로 요금쓴걸 확인하는데

엇그저께 1600원 정도였던 사용료가 오늘아침 확인해보니 만원이 넘게 나오는겁니다.

제가 평상시 통화량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제가 쓴거라곤 어제 벨소리 다운한건 받은게 단데 갑자기 금액이 만원이 늘어나니 황당해서 114에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죠.

제가 벨소리 한건 다운받은것밖에 없다고 했더니 황당한 상담원의 말..

원음으로 다운받으셨어요? (그렇다고 했쬬.)

원음 64폴리 미리듣기 들으셨나요? (그럼 벨소리 다운받는데 안들어보구 다운받는 사람도 있나요? )

그렇다고 했더니 미리듣기가 7,760원(?)이라는겁니다.

아니 다운받는건 450원인데 어떻게 미리듣기가 그렇게 비싸냐고 공지도 안하고 그렇게 받냐고 했더니 우물쭈물 핑계를 대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만원 넘는 미리듣기도 있다더군요.

nate 원래 벨소리 미리듣기가 그렇게 비싼가요? 다신 음악벨소리 다운 안받기로 맘먹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원음 미리듣기가 그렇게 비싸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