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한창나이에 대한민국청년입니다.
전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여친은 학생(대학생)입니다.
C.C였는데 전 먼저 졸업하고 수도권으로 취업을 했고 여친은 학교를 다니고 있죠
언~~1년이 가까워지는데.. 저는 나름데로 여친을 친여동생처럼 생각하고 야단도치고 달래기도 하며
예쁜사랑 만들어 가고있습니다 여친도 그런오빠를 참 듬직해하고 좋아합니다.
최근들어 약 2~3개월부터 뭔가 육감적으로 이상한것 같습니다. 다른사람이 생기거나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 전화받는 행동이나 등등~~~ 쪼금 기분이 찝찝하죠 그래도 거리가 멀리 떨어져있어 그러려니~~ 하고 부담안줄려고 하는데.. 통화할때 알수없는 찝찝한기분 때문에 일에도 집중을 할수 없네요 인연이 아니면 헤어지면 되지만 여친의 현재 상항이 좀어려운편이거든요 그거 생각하면 어린애 상처받지않고 공부할수 있게 나름데로 배려를 하는편입니다. 주위친구들은 니 아니라도 알아서 잘~~ 산다 걱정마라 하지만 전 애가 걱정이 되서 이런이유로 기분나쁘다 하고 딱 돌아설수가 없네요 여친이 좀더 믿음이 있는 언행을 해준다면 저또한 흔들림없이 생활하면서 결혼까지도 생각하는데.... 뭔가 확신이 않서네요
그냥 기다려보기엔 제속이 안달날것 같구요!! ㅋㅋㅋ여자들의심리를 알수가 없습니다.
여러선배님들의 충고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