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속의 세상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성경에선 사람의 영광이 부끄러움에
있다고 하였습니다.(빌3;19) 어디겠습니까? 당연히 부끄러운 하체(창3;7)죠.
그러고보면 영광이란 것이 ‘사람의 영광’(요12;43)과, ‘신의 영광’ 두가지죠!
신의영광은 몸으로 말하면 ‘上體’(형이상학)죠. 즉, 정신과 마음의 세계임다!
사람의 영광, 즉, 하체를 ‘골짜기(사57;6)’라고도 하는데 이 골짜기에서 많이
죽습니다.(겔37;2) 정자가 바기나(=광야)에서 ‘대부분 죽는원리’와 같습니다.
자연계를 보면 육식동물과 초식동물 두가지가 있는데 육식동물들이 세상을
지배하듯이 사람또한 선한사람보다 악인들이 영광을 누린다고 보면 됩니다.
정치용어로는 ‘수꼴들’,, 이 수꼴들이 한국사 110년동안 얼마나 많은사람을
마녀사냥하였으며 얼마나 조작, 은폐, 거짓으로 사람의 영광을 누려왔슴까?
얼마나 많은 바알선지자들이 풍요논리를 앞세워 이들을 떠받쳐 주었습니까?
하지만 이들의 영광은 여기서 끝입니다. 이들을 따르는 거짓신자도 끝임다!
그들앞엔 게헨나 불못만이 그들을 태우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반면에
이땅에서 죽어간 수많은 억울한 죽음들이 신의영광에 들어갔고 들어 갈것임!
주여주여!를 부르는자들의 태반이 지옥에,,, 개념 네티즌들은 천국에 갈것임!
결론이 뭐냐? 세상에 있을적엔 악인들의 부끄러운 행위들이 대부분 치마로
가리워졌지만(창3;7),, 혹은 큰바위(=독재자)로 가리워졌지만(계6;15),, 이제
더 이상 그들의 부끄러움을 가리워줄자 없을 것이다. 수치가 드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