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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재팬, 성인물 배우같은 기모노 개량으로 화제

말도 안돼 |2009.07.29 14:38
조회 35,0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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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3일 열리는 미스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하는 미스 재팬 미야사카 에미리(26)가

 

성인물 배우를 연상시키는 기모노 의상을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는데요

 

28일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미야사카의 전통의상을 놓고 기모노 장인과 네티즌들의 비난이 있다”며

 

“일본이 세계인들의 오해를 사게 될 것이라며 의상 디자인에 항의하는 블로그 게시글이

 

1000건 넘게 게재되고 있다”고 전했다는 군요

 

해당 의상은 기모노를 개랑한 것으로 소가죽 재질의 검정색 겉옷에 분홍색 속옷과

 

스타킹, 가터밸트 등을 그대로 노출, 속옷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서

 

이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이런 의상을 입고 대회에 나간다면 국제적 망신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한복을 현대식으로 개량해서 미스 유니버시티 대회에

 

입고 나간적이 있는걸로 아는데 이 경우는 좀 과하게 변형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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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09.07.29 14:49
오해사긴뭘사, 원래저러는거아는데
베플ㅡㅡ|2009.07.31 13:53
***기모노와 일본姓氏 유래*** 어떤 민족은 이름을 지을 때 부모의 직업이나 출생지의 환경 등을 가지고 작명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 통일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내전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죽어 인구가 줄자 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 때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내복은 절대 입지말고 다니도록 했다. 길에서건 숲속에서건 아무데서나 남자만 만나면 애를 만들게 했다. 그것이 기모노의 유래다. 이왕에 등에 담요를 매고 다닐 바에는 여유있는 여자들이 비단으로 멋을 내고 다녔으며 지금도 일본 여자들은 우리 여인들이 명절에 한복 입듯 기모노를 자주 입는데 기모노 입을 때는 절대로 팬티를 입지 않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다. 그 덕에 운이 좋아 전쟁터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돌아온 남자들은 아무 여자고 맘에 들면 다 차지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 결과 애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 이름을 지을 때 할 수 없이 애를 만든 장소를 가지고 작명하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일본인들의 성이 되었다. ★.예를 들면 木下(기노시다)=나무밑에서 애를 만들었고 山本(야마모도)=산속에서 만난 남자의 씨 竹田(다께다)=대나무밭에서 뿅뿅 해서 만들고 大竹(오다께)=큰 대나무 밑에서....... 太田(오따)=큰 밭에서.......... 村井(무라이)=시골 동내 우물가에서..... 山野(야마노)=산에서 만들었는지 들판인지 기억이 안난다 川邊(가와베)=뿅뿅을 끝내고 고개를 들어보니 개천이 보였다 森永(모리나가)=숲속에서 만난 남자의 애 麥田(무기다)=보리밭에서..... 등이며 특히 밭田 자가 많은 것은 논에서는 물이 고여 있어 일을 치루기가 어려워 주로 밭에서 애를 만들었기 때문이라 한다.
베플음악녀|2009.07.31 11:09
일본 얼마후엔 야동을 특산물로 내놓겠다고 할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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