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중에도 그런 경우가 있었죠
남자가 한달 넘게를 쫓아다니다가 결국엔
어찌어찌 사귀게 된는데 처음에는 정말
마법에 걸리면 필요한 그것까지 사다주더만
친구랑 몇달 떨어져 전화만하며 지내는동안
내 친구 고막터지고 길거리에서 개패듯
맞고 이래 상황이 역전이 됐는데도 내친구 그 남자를
떠나지 못하고 오래전얘기라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남자 아이를 가진체 미혼모가 되었지요 그래도 친구는
그때 내가했던일에 대한 벌이라 하더군요
님께서도 남친께 잘못한것이 있다 생각하시면 지금보다도 더
잘해주시면 괞찮아지지 않을까요
남친과 헤어질 자신이 없다면 필요하다면 예전에 한 일을 반성하고
잘하는 수밖에 없질않습니까?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