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톡을 자주읽다가
오늘 처음 톡을 써보네요 ^*^
후....제가 지금 방학이라 잠시
엄마얼굴 보려고 독일에 왔습니다
독일에서 있는지 2일정도 지난후에
엄마가 새들의 축제를 연다고 가자고 하기에
전 그게 무슨축제냐면서 물어봣죠 -0-
그러더니 그냥 먹고 마시면서 새들을 감상하는곳이라기에
그냥 자전거를 타고 기분좋게 따라갔습니다
한참 먹구 놀구 하다가 시간이 어느새 7시가 되서
집에가자기에 자전거틀 타고 신나게 가고있었습니다
파파-동생 - 엄마 - 나
이런순으로 제가 제일 뒤쳐져 있엇죠....
신나게 가고있다가 갑자기 제 주머니에서 mp3가 떨어지는거예요
그래서 자전거를 세우지않고 그냥 주우려는데........
자전거가 기우뚱거리면서 넘어지려 하는겁니다 - 0-
전 반사적으로 핸들을 꺾었는데 그앞에 나무가 있어서
드라마처럼 나무에박고 날아갔습니다 -0 -!!!
진짜 멍 해지드라고요.... 나무에 박은데가 음식점 앞이엿고....
심지어는 건너편에 지나가던 남자 3명이 괜찮나면서 묻고
그래도 다행인건 -0 - 독일은 다치면 웃지않고 걱정해준다는거!!
웃으면 상당히 기분나빠하는걸 알기ㄸㅐ문이라네여 ㅇ.ㅇ;;
아무튼... 나무에 부디친 덕분에 턱이든 무릎이든 다 까이고
멍들고 ..상처도 장난아니였습니다 ㅠ.ㅠ
지금 카메라 usb를 한국에 놔두고 온 상태여서
올리지도 못하지만 ㅠ_ㅠ 나중에 올리께염 ㅠ.ㅠ!
에휴... 드라마에서 나무충돌하는거 보고
진짜 드라마는 드라마다 라고 생각햇는데....이런일이 생길수 있는군요...
앞으로 자전거 타기 싫어질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