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성고민글을 읽으면 좀 판단이 틀리다라고 느껴지는게 있습니다...
결혼서약은 막말로 하자면 앞으로 이사람과 잠자리를 하겠다라는 서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어찌 아내가 남편이 잠자리를 싫어하면 이혼까지 고려하라고 할정도로 날카로우면서 아내가 잠자리를 싫어하면 대화와 타협을 더 해보라고 하는것인지..
애무없이 아프기만 하고 문제점이 있다면야 모르겠지만..그냥 남편이나 아내가 "무슨 짐승도 아니고..
우리는 이성을 가진 인간이야...섹스없이도 살수 있다고.."하면서 그렇게 상대방에게 얘기한다면??
잠자리도 상대방에 대한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위의 대화처럼 칼로 무시짜르듯이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사회생활 더 못합니다...배려와 의무를 모르는데 어찌 사회생활을 잘해나갈수 있게습니까??
서로가 지금 곰곰히 생각을 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왜 우리가 한달에 한번도 할까 말까일까..
왜 우리가 섹스리스부부가 되어야 할까...그냥 토라지듯이 섹스자체가 싫다고 하고 돌아서는 아내나
남편 모두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지금의 아내님도 남편을 부추키기(?)위해 한번 노력을 해봄이 어떨까요?? 저절로 부추킬수 있게 행동을 바꾸어 본다던가 대화를 시도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