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청년입니다
제성격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요;;
초등학교친구들이랑 만나면
무뚝뚝하고 싸가지없게 말할때도 있고.... 애들이성격 많이변한거같다고하거든요...
그렇다고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에요 모임할때 꼭 불러주거든요....
중학교친구들이랑 만나면
항상 무관심하게 웃으면서 모든걸 보낸다고 봐야하나.....
고등학교친구들이랑만나면
개념이 없다는소릴 들을정도로 싸이코가되요 장난치거나 웃기는건 일반인인데 술마시고 열받았을때 시비걸고 말막하거나 하는거보면 개념없다카는데 꼭 고등학교친구들만 만나면 이렇게되요-_-;
대학교친구들이랑만나면
xx나 내가 보기엔 니가 진짜 의리있다 선배들은 가정적인남자네 이러시고 여자애들은 요즘학교에서 왜안보여 ㅜㅜ카면서 걱정해주거나 착하다고 그러거든요
아는여동생들이랑 만나면
항상 먼가 귀차니즘에 사로잡혀있어여 어 아니 아이다 됫다 머이런식으로 넘어가는데 이상하게 -_-연하들은 이게 좋은지 잘따라요....
도대체 어느게 제성격이죠....;;
가정환경이 불우했던것도 아니고 학교생활을 힘들게 보낸것도 아니고 친구가 없는것도 아닌데 초 중 고 대 를 지나오면서 성격이 다 다르고 그성격이 초 중 고 대 애들을만나면서 계속 유지되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