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남아공에서 유학생활하는 유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에 제가 남아공에서
있었던 충격적인 일을 적어 보려고합니다
때는 작년 11월말,
저는 한국에 갈날 2주를 남기고 있었죠
학교에서 시험을 치고 돌아왔는데.
집 현관문이 열려있엇습니다...
그떈 머 먼일 있었는줄 모르고
평소같이 방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으려할떄..
이게 왠일....! 저의 노트북이 있었던자리에 보물1호였던
노트북이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떄부터 머리속에 왜 현관이 열려있었는지,
왜 방이 좀 어질러져 있었는지 ,
머리에서 온갖 생각이 다돌더군요..
그야말로 패닉상태..
그리고 바로 무엇이 더 없어졌는지
방을뒤졌고 같이사는 분들도
물건이 없어져서 같이 뒤졌죠..
다뒤져 보니 없어진 물건
노트북 2대 카메라 2개 핸드폰 1개
가방 2개 (가방에 노트북넣어서 튀신듯...)
그때부터 온갖짜증과 화가 ......
바로 부모님께 전화 드리니.
부모님께선 안다쳐서 다행이라 하시는데..
전 정말 죄송할뿐 노트북 산지도 별로안됬고..
카메라도 소중한 사진들이 다없어진것을 생각하니....
몇일후 중요한건 경찰에 신고했는데
역시 아프리카라 그런지
경찰에 신고해도 핑계를 대며 안오는 흑인 경찰들...
결국 노트북은 못찾고 한국에서 넷북으로 싸게 하나샀어요..
남아공 위험한줄은 알았지만
당해보니 실감이 가더군요
범죄율 세계1위.
남아공에 월드컵보러 오시는 분들
, 여행하러 오시는 분들
항상 조심하세요ㅠㅠ
이상 흥미없는 글을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남아공 멋진 사진 몇장 뿌리고 가요
이탈리아 거리를 연상시키는 한 백화점?
사슴들 줌땡겨서 화질이... ㅈㅅ
한 농장의 집 .. 밑에 강물,ㅋㅋ
트럭타고 동물들보는 그런 농장..
도둑맞은 집앞..
동물떼들 ㅋㅋ 도망가더군요
저희 학교 ㅋㅋ 하늘이참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