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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몇일 앞두고 어제 해고당했습니다

젠쟝 |2009.07.31 10:02
조회 8,135 |추천 1

어제 아침  그만나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휴가 몇일 앞두고 (원래휴가는이번주 화요일이었는데 갑자기 미루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어제 그만두라는겁니다  입사할때 휴가비 책정해서 40만원 주기로 약속이 되어있었구요

 

근데 휴가 앞두고 해고통지와 함께 휴가비는 줄 수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월100만원받고 매일 10시 11시 까지 일을 시켰는데 휴가비 줄때되니  짜르더군요

 

근데 사업장이 5인미만이고 근무가 6개월 미만이라 노동청에서도

 

법으로 어쩔 도리가 없다고들 합니다

 

알고봤더니 전 직원 들에게도 이런식으로 해고를 시켰다고 합니다

 

완전 상습적인데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장이 세금 줄일려고 아는사람을 위장 취업시켜 거의 4년을 근무한척 해서

 

세금을 탈세 한적이 있는데

 

그거라도 고발을 할까요?? 어떻게든 사장 엿좀 먹이고싶은데

 

이럴땐 어떻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너무 화가나고 황당합니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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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붕어|2009.07.31 10:13
저도 6월달에해고당한경험이있어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서류 챙기고 별짓 다했드랬져 아무튼 돈은 받았구요 중요한건 내가 짤렸딴 서류와. 그사장이 상습적으로 해고시켰다는 서류. 서류. 서류.서류만있으면 상황종료되는거예여~ 노동청에 자꾸 전화해봤자 6개월미만이구. 사업장가입이 안되어있구 5명미만이면 안된다고 매번 똑같은 소리만 해댈꺼예요~ 서류만 있음 만사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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