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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인저승사자의꿈.....

슬픈비 |2009.07.31 10:49
조회 1,801 |추천 0

안녕하세요 ...미스테리 글을 읽다가 저승사자 글을 읽고

 

저도 생각이나서 글을 써요^^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해좀 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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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내용은.....

 

제가 다니던 중학교가 있는데요 ...갑작기 제가 그 중학생 시절로 돌아와 있는거에요.

 

제가 다니던 중학교 앞에는 5m앞에 분식집이 하나있거등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땡떙이를 치고 분식에서 분식을 먹고 나서 .... 교실로 돌아오는

 

길에.. 복도 끝에서 어떤 알 수없는 형체인데 사람같앗어요 검은색은 보이고..

 

근데 저게 머지?이생각을 하고 1초만에 화면이 바뀌드라고 ㅎㅎ꿈이라서 그런지..

 

제가 그 사람?암튼 그님 앞에 누워있는거에요. 그리고 위로 쳐다봣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네요 ... 검은색 한복 비슷한건데 한복은 아니였음...입고

 

머리는 삿갓이엿어요 정확히 그리고 얼굴은 잘안보였는데 창백한 얼굴이였고..

 

그리고 왼쪽 손에는 빨간색 같은 빗자루?암튼 몰 들고 있엇는데 ..그걸로

 

제 발밑에서 부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가슴까지 올라면서 멈추 더니....

 

끌어올리드라고요..근데 저도 몰르게 영혼이 빠져나간다는 느낌??허공으로 떠 올른다

는 느낌? 그 느낌이 나더니....꿈속이라도 갑작기 생각이 번쩍 났어요 ..

 

요서 끌려가면은 죽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눈을 떠보니 반쯤 일어서

 

있는 모습인거에요..등에 땀은 비오듯...그래서 너무 무서워 고3때 어머니 방으로 가서

 

같이 잘려고 누웠어요 .그리고 났는데 그 저승사자가 또 나오는거에요..

 

환장하죠 ..근데 느낌상 저를 델러 오는 거 같지 않았어요...

 

두번째는 제가 배란다에서담배를 피고 있는데 ..갑작기 슝~하고 어떤 환자 복을

 

입고 날아가는 사람이 있었고 ...저는 꿈이라서? 놀랍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몇분 후 다시 그환자가 제 배란다 앞에 멈춰 스더니 그러더라고

 

어느 사람이 나 봤다고 하면은 못봤다고하라고...그래서 저는 네라고 대답까지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 저희 외삼촌이였어요 그리고 그말과 끝나는 동시에 사라져 버렸죠

 

근데 저쪽에서 먼가 날라오는게 보이는거에요 보니까 아까 그 저승사자인거에요

 

신발 환장하겟네 ..이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러더니 저를 보더니 물어보지않코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그리고 저를 계속 쳐다보더니 슝~하고 사라지더라고요...

 

이건 몬가하고 주위를 저도 두리번두리번 거렷는데 저쪽 100m미터 앞에..저희

 

외삼촌이 그 저승사자 끌려서 가고 있더라고요....그리더니 사촌동생이름을 하나하나

 

외치더니 잘 부탁한다고.........그러고 깻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바로 꿈애기를 했는데 ..저희 어머니는 개꿈이라고...

 

그래서 삼촌한테 전화한번해보라고해서 했더니..그날 방 삼촌이 졸음 운전 하고 있다가

 

사고가 났는데 크게 다치지는 않았는데....지금 병원에 입원 햇다고...

 

저희 엄마.....저를 보더니........멍때리더라고...ㅎㅎ

 

저도 멍때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연속적으로 저승사자 꿈것은 정말...

 

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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