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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세계 각지에 유진박 구원 요청

지지않는꽃 |2009.07.31 11:58
조회 7,262 |추천 74

 


 

1975년 9월 14일 뉴욕출생

줄리어드 예비학교 입학 (8세)

웨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10세)

링컨센터 협연(13세)

96년 줄리어드 음대 졸업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 공연, 수퍼볼 전야 축제 공연,

아스팬 째즈앙상블 협연 등

솔로 초대 artist로서 cafe 'wha'에서 전자 violin으로 공연

그외 많은 클럽에서 공연함. (rainbow room, vision,blue note)

KBS 일요 스페셜 '줄리어드' (1995. 11. 19 방영)

줄리어드 출신 천재 예비 음악가로 특별 방송

97.8.28 Sony Music에서 첫번째 앨범 "The Bridge" 발매

98. 11 두번째 앨범 "Peace" 발매



수상경력

- 줄리어드 스쿨 콩쿨 우승

- ISO 컴피티션 대상

- 아스팬 뮤직 스쿨 컴피티션 우승 등 6개 콩쿨 우승



주요 활동

- 1996년 12월 KBS 열린음악회에서 국내 활동 시작

- 97년 상반기 LG패션 재즈콘서트, 야누스, 버드랜드, 천년동안도 등 국내 라이브클럽 무대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

- 1997년 6월 29일 TBC주최 대구 경북대학교 콘서트

"유진 박 록 페스티발"

- 7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Summer Jazz Festival 참가.

- 8월 29일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Tokyo Meeting & Show Case' 참가.

- 97년 8월 앨범 "The Bridge" 발표.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음악을 표현하고 싶다는 유진박의 주장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들을 만한 첫 앨범인 'The Bridge'는 클래식은 물론이고 재즈, 테크노, 얼터너티브 록, 국악까지를 포괄한다.

- 9월2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2층에서 유진 박의 첫 솔로앨범 "The Bridge"의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

- 97년 10월 24일~25일 서울 프라자 호텔 공연.

- 97년 11월 호암 아트홀 공연.

- 97년 12월 30일 ~ 98년 1월 1일까지 대학로의 라이브 극장 2관에서 공연.

- 98년 1월 10일 국제 전자상가 이벤트홀에서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유니텔등 통신상의 팬클럽인 COOCOO의 모임및 작은 공연.

- 98년 1월 16일 문화애호가들이 모여 문화사업을 후원하는 "문화사랑회" 발족 기념 첫 음악회 출연. (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

- 98년 1월 24일 세종문화회관 공연.

- 98년 2월 28일~3월 1일 부산 동아대학교 석강홀 공연.

- 98년 3월 8일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공연.

- 98년 3월 대구 경북대 외 안동, 포항, 울산, 인천 공연.

- 98년 4월 춘천 강원대, 대전 공연.

- 98년 2월부터 다시 버드랜드 공연 시작.

- 98년 5월 '98 자유 공연.

- 98년 6월 구미 금오공대 공연.

- 98년 6월 KBS 드라마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바이올리니스트로 출연.

- 98년 11월 2집 앨범 "Peace" 발표.

- 98년 11월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 서울의 휴일 편" 출연.

- 98년 12월 18일 「유진 박장학회」설립.

6개월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생 20명을 선정해 50만원씩 장학금을 주며, 해당 학교에는 시가 150만원 상당의 전기바이올린을 1대씩 기증한다.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재즈라이브클럽 「버드랜드」에서 장학금 수혜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회설립 기념공연.

- 98년 12월 24일 부산공연

- 98년 12월 25일 서울 Hyatt 호텔 Grand Ballroom 공연.

- 99년 2월 20일(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유진박 예전 인터뷰

출처 <u>target=_blank>http://k.daum.net/qna/view.ht★ml?qid=00sUb&q=%C0%AF%C1%F8%B9%D

-유진, 한국에는 언제, 왜 온거죠?

한국에 온 지는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

뉴욕에서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그곳에서 연주를 많이 했었어.

거기서도 재즈를 연주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어.

그러다가 96년 KBS '열린음악회'에서 초청 제의가 왔었구.

사실 그땐 공연 한 번 한다는 생각만으로 한국에 왔었어.

-공연 한 번 한다는 것이 1년이나 머무르게 됐네요?

Yes,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았어. 사람들이 무척 좋아했어. 그래서 지금까지 있게 된거구.

-한국에 와서 힘든거 없어요?

culture Shock.

한국말 읽지도 못하구. 인터뷰하거나 방송 나가도 한국말 못해서 힘들어.

배우려고 하지만 쉽지도 않구. 이제는 많이 적응 됐지만 그래두 문화를 잘 모르니까 자

 

꾸 긴장하구 그래.

-그래도 뉴욕보다 여기서 연주하는게 더 좋아요?

음. 훨씬 좋아.

나 뉴욕에서 태어나 계속 살아서 좀 지겨워.

또 미국에는 전기 바이올린이 대중화 되어있구 여기는 아직 그렇지 않으니까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 한국에 관심 많구.

엄마는 한국에서 태어났구. 아버지도 서울대를 나오셨어. Doctor야.

아니 Doctor였었어.

-였었어?

지금은 안계셔 죽었어. 죽었어

-Sorry.

That's OK!

-어린 시절 얘기 좀 해줄래요?

학교가서 수업 듣고 집에와서 연습하고 늘 그랬던거 같아.

아기때부터 음악을 무지 좋아했데. 음악 나오면 방방뛰는거 했데.

크면서 엄마는 아무것도 못하게 했어. 손가락 다칠까봐. 스키나 달리기 그런거 다.

아무튼 친구랑 놀고 싶어도 언제나 practice, practice 했었어.

그래도 엄마한테 감사해. 나의 재능(talent) 발견하고 교육시켰으니까. 엄마 보구 싶어.

그는 75년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대 의대 교수인 아버지와 임대업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무녀독남 외아들로 태어났다.

3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 8세에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다. 10세때 웨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13세에는 링컨센터에서 협연 무대를 가졌다. 줄리어드 스쿨 콩쿨에서 최고상을 타기도 했던 유진박.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할때까지 그의 이름 앞에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호칭이 늘 따라 다녔다. 피아니스트 서주희 씨가 그의 사촌누나이고 어릴 때부터 정경화, 장한나 등의 음악가와 잦은 교류가 있었던 그의 집안 분위기를 보면 그가 재즈 바이올리니스트로의 전환이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왜 클래식에서 재즈로 바꿨어요?

음악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클래식은 뿌리이고 거기서 나온 가지 하나가 재즈일꺼야.

클래식에서 째즈로 바꾼게 아니고 계속 이어지는 거야.

하지만 클래식은 'Yesterday'같구 재즈는 'Today' 같아. 또 클래식은 멈춘거 같아.

재즈는 춤추는 거 같구. 클래식은 똑같은거 계속 연습해서 다 외워야해.

하지만 재즈는 그때그때마다 내 마음대로 연주할 수 있어. 난 라이브한게 좋아.

-영화 '샤인'본적 있어요? 사람들이 유진얘기라고 하던데..

That's my life story.

그 영화에서 주인공 어렸을 때 매우 열심히 해. 나두. 똑같아.

하지만 대학교때 아버지 기대와 자신의 음악사이에서 갈등하지. 그 아버지가 우리 엄마

 

야. 그래도 난 엄마가 지금은 나를 많이 이해하구 도와 주니까 훨씬 나은거 같아.

-연주할 때 무슨 생각해요?

어렸을때, 클래식 연주할때는 오직 'Perfection'만 생각했어. No mistake!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atmosphere)를 많이 생각해.

사람들과 하나되는 연주가 좋아. 같이 대화하는거 처럼말이야. 내리듬에 같이 춤추고

 

음악을 즐겼으면 좋겠어.

-자신이 천재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참 이상해.

난 늘 이렇게 연주해 왔는데 유명해 지니까 천재라고 해.

난 그냥 내 스타일로 연주하는것 뿐. 어제까지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그 다음날은 천재

 

가 될 수 있겠어?

하지만 내속 어딘가에(deep inside me)뭔가 특별한 곳이 있는거 같아.

그게 뭔지 나도 잘은 모르지만.

-유진박. 인터뷰를 준비하며 그에 관한 많은 자료들을 접했었다.

'국내 최고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컬트 뮤지션' '한국이 낳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한국의 바네사 메이' 등등 이루다 셀 수 없이 화려한 말들이 그를 가리키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읽은 기사속의 유진박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는 화려한 경력과 배경들을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한국사람들은 내 연주보다 내 학력을 보고 더 좋아하는거 같다며 약간의 씁쓸한 웃음을

 

내보이는 유진박.

전자(electronic) 바이올린이 아니라 전기(electric)바이올린이라고 몇번이나 강조하는

 

그는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가득찬 순수한 artist인것이다.

-자신이 뭐라 생각하죠?(사실 나는 다소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했는데 말이 끝나기가 무

 

섭게 그는 대답했다)

Music provider.


-사람들이 당신 연주를 보면 신들린 사람 같다고 해요. 매우 열정적으로 연주하니까. 자

 

신의 그런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첫번째는 나의 lonely life style.

어려서 부터 난 혼자였어. 형제도 없고 친구도 없고, 그래서 바이올린하고 늘 함께 얘기

 

하고 그랬어.

두번째는 숙달된 클래식 음악일꺼야. 아주 어려서부터 교육받고 했으니까. 클래식은 내

 

음악의 basic이야.

-유진 쉴땐 주로 뭐해요?

작곡. 작곡하는거 내일이고 취미야. 특히 Rock 뮤직. 클래식 뮤직은 별로 안좋아해. 나

 

Rock정말 좋아해.

-노래는요? 이번 앨범 보니까 노래도 불렀던데. 노래 잘해요?

(한동안 웃음) 좋아해. 내가 만든 음악이니까 내가 제일 잘 할꺼야. 그래서 내가불러.

유진박과 얘기를 하다 보면 그의 얼굴보다 손가락에 자꾸 시선이 멈추게 된다.

인터뷰하는 동안 그는 잠시도 손가락을 멈추지 못한다. 마치 자신의 말을 연주하는 듯이...

-좋아하는 뮤지션이 누구예요?

존 레논. 굉장히 좋아해.

밥딜런, 지미 헨드릭스, 짐 모리슨. 너무많아.

-같이 연주하고 싶은 사람있어요?

-음. 재즈 연주가들.

또 사물놀이 정말 좋아해. 난 새로운게 좋아. 누구든지 새로운, 굉장히 살아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

-정말 하고 싶은게 뭐죠? 앞으로요.

내 역사(history)를 만들고 싶어. 난 똑같은 건 싫어. 곡도 쓰고 노래도 하고 연주도 하고...

아무튼 열심히할래. 공부 더 하고 싶어. 머리로 하는 공부 말고 마음으로 하는 공부. 아직 난 더 배워

 

야해.

 

 

>



폭스엔터테인먼트인지 하는 조폭회사 사장한테 구타를 상습적으로 당한건 물론이고,

 

매니져가 수면제를 준다느니 항우울제를 준다느니 하면서 끌고 다녀서.... 실제로 단기

 

간에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지금은 소속사 사장이 지난번 사건때문에 구속되어서

유진박도 풀려나서 미국 본가로 가서 치료받고 휴식중이라고 하는데
 

뇌손상이 심하다는 말도 있고...

암튼 어린애처럼 옆에서 누가 일일히 거들지 않으면 힘들다고;;;;

진짜 세상엔 인간 말종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ㅠㅠ

 

 

<꼭 다른곳에 퍼가주세여!!!>

Eugene Park is an US-born, Korean violinist who, by most people’s standards, can be called a genius. Born in the United States in 1976, he entered Julliard at the age of 8, and has been noted as one of the best violinists of the decade. He has released two albums, one in 1997 and the other in 1998. He came to Korea, his home country around 1998 and was called a national hero by the media. However, he has disappeared from media since a few years ago. Recently, Korean fans have found out that he has been exploited and manipulated by his agents in Korea. He has literally been imprisoned for several years and seems to have been forced to take drugs, which worsened his bipolar disorder and light autism. The medication made Park not play by his own will, but by the force of his agents. The CEO of his management company seems to have connections with the police and therefore the Korean police have not reacted in any way regarding this case. There is even talk that the CEO recorded a video of  Park without any clothes on. We, as Koreans, feel that this tragic reality must be handled not only by Korean media, but also American media as well.

                

Most Koreans know Park’s name from his overwhelming popularity in the late 1990s. Park was once a worldwide renowned artist who performed in Super Bowl, and some even regarded him as the next Vanessa Mae. He was invited to play at Michael Jackson’s concert in Seoul and even played at the Presidential Inauguration in 1999. This top performer is now suffering from exploitation, violence and abuse from his agent. His health is seemingly in danger. From the videos of him performing on stage throughout this year, one can see the impact his health condition has made in his performances. The difference between his performances before becoming mentally unstable and after is stark. One example is the clear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performances of the same song: http://www.youtube.com/watch?v=MyALV4N-Oho&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WvOM5jXCYks&feature=player_embedded. In the latter performance, Park seems to have trouble just keeping up with the beat. This performance was right after Park was beaten and locked in a room by his agent. His agents’ abuses have caused Park to become mentally unstable. It is hard for us to find out exactly what state Park is in current because there is no way we can reach him. However, there have been assumptions that Park has been taking medication to help with his instability.

                

Park’s agents seem to have taken advantage at the fact that Park is an US-born, 2nd-generation Korean who has limited knowledge about Korean culture. They have locked Park in a room, only letting him out to play at small concerts and events. The concerts that he has been playing at are small in scale and usually poorly planned out. The agent, or "manager," as Koreans call it, is taking advantage of Park's weak health. From what many Koreans have seen from video clips of his latest performances, Park's passionate and inspiring performances are nowhere to be seen, and what we can only see is his blank stares and his hitting wrong tunes. This is not because he has suddenly lost his potential, or because he is not a passionate musician anymore; it is because of the current situation he is in, the continuous abuse of his agent and lack of help from outside. We are sending out this message to the world because we do not want this shining star to lose its light. We want him back to the place where he is supposed to be standing--be it Carnegie Hall, Sejong Art Center, a top TV music program--rather than the decrepit stages on which he is forced to play. We hope to publicize Park's current situation so that more Americans, not to mention the world, will know what is going on with this Korean-American artist. Park came to his home country to find his roots and perform in front of the Korean audiences, and certainly he does not deserve this kind of treatment.

                

It is impossible to get Park out of this horrible situation without foreign help because of many reasons. First of all, he is a second generation Korean who is not completely fluent in Korean, making him an easy target for his agents to take charge. Also, Park’s father passed away a few years ago and the rest of Park’s family is currently in the United States. His management company is so heavily involved with Korean mafia that it is hard for the police to intervene. Because of these reasons and others we do not yet know of, Park is chained to his management company as he has been for years. He is not even healthy enough to play on stage, yet alone record a new album. It is sad to see such a bright star fade away by outside influence, and as his fans who remember him playing his violin on TV, we want to help in any way we can.

                

Even though we are Koreans who are proud to have such a musical genius such as Park in our country, we feel that he needs help, most importantly help from Americans, to get out of this devastating situation. Park is an American citizen who came to Korea because he loved his home country, and it is sad to see him get betrayed by some of his own people. We ask you to help Park become a shining star once again.

 

 

 

이걸 다시 한국말로 번역하긴 좀 힘들고 시간이 걸리는데 대충 말해보면

미국에서 태어남-줄리어드 입학-앨범2개냄-한국옴-소속사만나서 고생시작-10년전과 지금상태 비교(유튜브 영상)-현재 건강상태-소속사와의 관계 (방안에 감금등) - 왜 우리힘으로만은 안되는지-도움요청 ㅠㅠ

이렇게 되는데요,

거의다 제가쓴거고 노트북 밧데리가 간당간당해서 빨리쓴거라 오류가 조금씩 있을꺼에요.

있으면 꼭 댓글로 말해주시라긔!!!

추가로 이건 꼭 넣음 좋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써주셔도 되구요!

이 글을 읽는분이 빨리 볼수있는 사진이라던가 찾으시면 댓글에 꼭 써주세요!

우리도 그렇지만 특히 첨엔 별관심 없을 해외언론은 복잡한 영상같은건 안볼 확률이 높아요. 그러니까 될수있으면 유튜브나 사진!!

한 한시간 안에 글을 마무리져서 배포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늦춰지면 어떻게될지 모르니까 ㅠㅠㅠ

모두 화이텡!!!!!!!

밑에껀 소라방에서 보고 가져왔어요! 해외사이트엔 이글 복사해서 쓰시면 되고 국내방송사에는 영상이랑 간단한 설명 쓰면 되겠네요~!

1. 국내 방송사 취재 프로그램에 보도 청원 글 올리긔.

KBS (이거때문에 가지도 않는 킴병신 홈피까지 감)

시사기획 쌈 http://news.kbs.co.kr/ssam/

취재파일 4321 http://news.kbs.co.kr/4321/

추적60분 http://www.kbs.co.kr/1tv/sisa/chu60/



? ....SBS (쓰기 싫어?ㅋㅋ)

긴급출동SOS http://tv.sbs.co.kr/sos24/?logculture1=infor_day_textall

뉴스추적 http://tv.sbs.co.kr/pursi/?logculture1=infor_day_textall

그것이 알고싶다 http://tv.sbs.co.kr/docu/?logculture1=infor_day_textall



♡ 마봉춘 MBC ♡

PD수첩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

뉴스후 http://www.imbc.com/broad/tv/culture/newswho/

시사매거진 2080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


2. 영문 작성을 통해 외신에 보도해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 직접적인 도움이 닿을수록 하자.



발송할 연락처.



줄리아드 음대 alumni@juilliard.edu, news@juilliard.edu

국제인권수호단체 암네스티  http://www.amnesty.org/en/contact

오프라 윈프리 쇼 https://www.oprah.com/plugform.jsp?plugId=220

재미정치인이자 상원의원 폴 신 shin.paull@leg.wa.gov

주한미국대사환 seoul_acs@state.gov

미술섹션 news-tips@nytimes.com (NYtimes); thearts@nytimes.com

TIME잡지 letters@time.com

UN inquiries2@un.org

미인권변호사 Eric Sirotkin http://pview.findlaw.com/cmd/emailView?wld_id=1122466_1&which=0

조지소로스 http://www.soros.org/contact

재미 한인들 언론 submit@koreanbeacon.com



워싱턴 포스트 http://www.washingtonpost.com/wp-adv/mediacenter/popup/pubrelations.에이치티엠 (등록불가단어라 한글로 썼음;;)  

National (미국 내) national@washpost.com Foreign (국제) foreign@washpost.com      

LA times->보도국 전용 이메일 없음.
letters@latimes.com, readers.rep@latimes.com

추천수74
반대수0
베플산나물박|2009.07.31 13:31
쩝..
베플..|2009.07.31 15:45
한국이 좋아서 남아있던건데.. 한국인에 의해서 이렇게 되셨다는게.. 소름끼치고.. 안타깝고.. 같은 한국인인게 미안해집니다.. 1998년 데킬라연주http://www.youtube.com/watch?v=MyALV4N-Oho 2008년 데킬라연주http://www.youtube.com/watch?v=WvOM5jXCYks 다음아고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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