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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둘째며늘이라구

트리플 |2009.07.31 18:34
조회 4,38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고 있는 20대 주부입니다.

작년에 결혼해 아직 아이는 없구요 둘째 며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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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9.07.31 22:51
다음부턴 아버님이 화내시면 글쓴님도 할 말은 좋게 다 하세요. "아버님 저도 여지까지 이거이거 하느라 힘들었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섭섭하지요." 싸우라는게 아니라 며느리들이 할 말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참다참다 폭팔하니까 인연 끈게되고 뭐 그러는것 아니겠어요. 할수 있을땐 해드리고 못 해드릴땐 못하는거예요. 며느리라고 아프고 힘든데도 꾹꾹 참으면서 하지않아도 된다고요.
베플?네..|2009.08.01 15:11
내가 보기엔 시엄마가 아주 잘 빠져나가는걸로 보이냐. 물론 애보는거 힘들지만...아주 병간호 시러서 탈출하는 모습으로 보여.. 그러니깐...결혼 선배들 말 새겨듣지 그랬어요. 잘해봐야...소용없는것을... 난 중간관리 못하는 신랑넘이 더 싫다. 방법은 다행이 일하시는거 같은데... 매주 야근! 주말 주일...다 야근~ㅎㅎㅎ 무조건 님은 일때문에 시간이 없는겁니다. 처음에나 욕먹지...그렇게 몇달하다보면 그려러니~할껍니다. 그렇게 1년지나면... 어쩌다 전화만 드려도~반가워 하실껍니다. 초반에 욕먹고 싸우는걸 두려워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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