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턴 아버님이 화내시면 글쓴님도 할 말은 좋게 다 하세요.
"아버님 저도 여지까지 이거이거 하느라 힘들었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섭섭하지요."
싸우라는게 아니라 며느리들이 할 말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참다참다
폭팔하니까 인연 끈게되고 뭐 그러는것 아니겠어요.
할수 있을땐 해드리고 못 해드릴땐 못하는거예요. 며느리라고 아프고 힘든데도 꾹꾹
참으면서 하지않아도 된다고요.
베플?네..|2009.08.01 15:11
내가 보기엔 시엄마가 아주 잘 빠져나가는걸로 보이냐.
물론 애보는거 힘들지만...아주 병간호 시러서 탈출하는 모습으로 보여..
그러니깐...결혼 선배들 말 새겨듣지 그랬어요.
잘해봐야...소용없는것을...
난 중간관리 못하는 신랑넘이 더 싫다.
방법은 다행이 일하시는거 같은데...
매주 야근! 주말 주일...다 야근~ㅎㅎㅎ 무조건 님은 일때문에 시간이 없는겁니다.
처음에나 욕먹지...그렇게 몇달하다보면
그려러니~할껍니다.
그렇게 1년지나면...
어쩌다 전화만 드려도~반가워 하실껍니다.
초반에 욕먹고 싸우는걸 두려워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