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왜 고민이 없으면 안될까요?
다들 색깔만 다르지 누구나 말 못할 고민을 준 하느님은 공평한것인지 잘 모르겟네여..!
저도 마음아픈 고생, 신경성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님의 말씀 듣고 보니 다른 각자 풀어야 할
숙제들을 떠안고 사는 현실들이 답답해 옵니다.
님이 가장이십니다.
돈을 벌어오는 남푠도 힘들겠지만, 힘든 가정을 꾸려나가시는 님이 더 위대해 보이는군요?
하지만 님이 살아가실 현실, 쳇바퀴가 죄여오는 것 같고, 핫병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닌데
아이들까지 뜻대로 엄마마음 아프게 할때가 분명 있을텐데 그때는 모든 것이 힘들어질텐데...!
지금까지 모든 생활, 맞추며 살았던 생활들을 과감히 탈바꿈하십시요.
절대로 알아주는 것 아닙니다.
변해야 님이 오래삽니다. 병없이 산다는 말입니다.
스트레스는 큰 병의원인됩니다.
님이 누워계셔보세요.
님은 지금보다 더 서러우신 인간의 비애 씁쓸함을 느끼시기전에 몰인정하게 변하십시요.
인간은 착하고 알아서 해준는 것이 오히려 그것을 당연지사,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니까요.
아님 따로 나가셔서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은데..!
남편하고 상의하시는 것이..!
님이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는 좋은 상황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사람으로 인한 상처, 스트레스는 큰 것인데 왜 그렇게 피해를 주는지 모르는 것인지..?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이 시대에 넘 편한사람이 아닌가 함다.
참으로 부러운 팔짜군요. 시부양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