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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벌면서 80만원 적금하게 되버린사건

재벌 |2006.12.11 13:26
조회 4,303 |추천 0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기에 수정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말고 6년 뒤에 봅시다,

그대들의 말로 더 강해져 내사람 더 지킬꺼고

늦게 군대 다녀온 내 남자한테 지금보다 좋은집에서

살수있는 환경 만들어주기위해서 열씸히 살껍니다.

적금이며,예금이며,펀드며,보험이며 열씨미넣고

80만원벌어 80만원 적금넣고 식대 10만원으로 생활하고

주말알바비로 20만원 청약저축 꾸준히 넣을껍니다.

아직은 어려 천만원 정도 밖에 쥐지못했지만

생활비 더 아껴살아서 지금 좀 쪼이드라도 내 남자 제대하고

다시 내옆에 왔을때 서로 환희 웃을 수 있도록 할껍니다.

그대들에 말로 오늘 하루도 더 독해지겠습니다

그대들은 연예 3년이 우습게 보일테니지만 난 내남자 존경

하기 때문에 그대들이 천마디 만마디해도 안불쌍합니다.

 

감사합니다.관심보여주셔서 결혼이라.

연락처 남기시죠 청첩장 꼭 보내드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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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짜증날라그...|2006.12.11 14:29
자기 본인 이익은 챙기면서 남친 돈은 지 생활비로 쓰면 되나 .. 본인 핸폰료를 ㅡ.ㅡ 왜남친한테 주라 한답니까 ? 저금할돈도 있으면서 .. 이기적이시네 영~ 최소한 공과금 낼돈은 따로 마련해놓고 .. 저축을 들든지 하시는게 -,- 내돈은 금덩어리고 남의돈은 종이쪼가립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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