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에 결혼하는데요 청첩장은 언제즘 만드는지..
그리고 그거 만든건 반반부담인가요?... 궁금해요..
글구 저흰 저희 부모님반대로 6개월간 동거끝에 결혼하는거라서..
양쪽 집에서 도움을 거의 못받아요..
그래서 야외촬영도 없고,,에휴~~ 한숨박에안나오네요.. 넘섭섭하기도하고
신혼여행은.. 폐백할때 절값으로 가는건가요?
전국일주하자는데 말이 그렇지. 기억에 남지도 않을것 같애요..
저렴하게 갈곳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폐백끝나고 친지들 인사드릴땐 한복입어야하나요? 아님 예복을..
저흰 마땅한 예복도 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정장식으로만 입어도 되는지..
암튼 넘넘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