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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겪었던신기하고도무서운경험

무서워.... |2009.08.03 00:51
조회 510 |추천 0

안녕하세요~
ㅎㅎ요즘톡을많이즐겨보는10대소녀입니다~

흠....지금부터제가겪은신기하고도이상한경험을이야기해볼께요

제가글쓰는제주는좋지는않지만그래도끝까지읽어주세요!

그리고제가쓴글에이런글소설,거짓,험담하실분들은살포시뒤로가기버튼을~
ㅎㅎ말이좀길어졌네요!그럼지금부터이야기스타트~~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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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쨰로제가귀신을봤던것은7살때부터였습니다

그때어떡해서귀신을봤냐면.....

제가엄마랑아빠품을하도좋아해서7살때도엄마와아빠품에서

떠나질못하고엄마와아빠옆에서잠을청했습니다...

귀신을봤던그날은한10시무렵이었는데요

엄마가그때는일을해서피곤한상태라일찍잠을자셨습니다

엄마는제옆에서잠을자셨고전그때무심코옆을봤습니다

헉;;;그런데이게왠일일까요??

엄마얼굴이갑자기창백해지더니점점....무서운얼굴을띄시며...

저에게아주~~소름돋게;;;씨익웃으시는겁니다!
저는기겁을해서~기어이~주무시던아빠를깨웠고아빠에게

중얼중얼그말을해드렸습니다

아빠도처음에는잘안믿으시더군요....

하지만제가울고불고~난리를치니깐그때서야(참고를하자면저희집가족이그때증산도를다녔었음)ㄹ
태을주를외우시더군요!

저는무서웠지만.......엄마얼굴을한번더드려봤습니다그런데

이게왠일인걸까요???

갑자기엄마몸이붕뜨면서뭔가까만물체가휙~나가더군요!

그래서봤더니저승사자2사람이엄마몸을떠나는것처럼보이면서

뭐라고애기를하더군요!
그순간저는어린나이었지만...소름이...ㄷㄷ

저승사자1:쯧쯧;;저딸이엄마를살렸어

저승사자2:그러게저여자는아직때가아닌가벼....나중에다시옵세!

이렇게말하는거였습니다....

참소름이돋았음...;;ㄷㄷ;지금생각해봐도소름이좌~~~~악!~;;;;

여기까지가제이야기였습니다!
무서우셨나요?안무서우셔도..제발악플은NoNoㅜ.ㅜ

전그당시엄청무서웠거든요!~ㅎㅎ....

좋은글이많이달리면~또제가이사가서겪었던무서운이야기들려드릴게요~!

그럼여기까지제이야기읽어주셔서너무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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