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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서 영아 죽은채 시체 발견-

댄스퀸카 |2009.08.03 22:14
조회 574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마산에 살고 있는 한 숙녀입니다..

이렇게 쓰게 된이유는 세상이 너뮤 험하고 무섭기 때문에 적기로 했습니다..

제가 발견하지 않았지만......(청소하시는분이...발견 했답니다...)

 

아직 저는 시집도 가지않았는데...

아침부터 동네서 난리도 난리도 크게 난겁니다...

 

그게 한건물에 전세로 놓은상태라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지만,..

유난히 그쪽 건물앞에 애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깐 3일날 새벽에 애기를 낳아서 그상태로 팬티를 애기입에넣고

숨을 못쉬게 했나 봅니다....

핏줄도......그대로 나두고.....ㅠ

그것도 모자라 세제박스통에 넣어서 애기를넣고..

옷으로 덥고 휴지로 덮혔나봐요...

청소하시는분이 

세제박스통을  안에있는거 다 비울려고 하니깐...

안에 영아 죽은채 발견을 한겁니다...

얼마나 식겁하겠어요....

 

곧바로 경찰서랑 동사무소로 연락을 해서

모두 사진으로 다 찍어가시고....

점심쯤 되니깐.... 타방송국와서 촬영하고 갔어요...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불쌍한지...

눈물이 한없이 나오드라구요....

제발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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