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님들...맨날눈팅만하다가..사연올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올해 29살직장인 남자 경북살고 전세[원룸] 살고있고요 ㅎ
얘기 올려볼게요.
지금으로부터 3개월전 얘기네요.
제가 주간반야간반 2교대를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한주가시작 되었습니다.
일하다가 우연찬게 문자가왔습니다,
문자은 저번에다니던 회사에 다니던 누나한테 문자가 왓씁니다.(나이은31살)
중간 중간 연락은 하면서지냈고요.
문자내용은.
문자----뭐해?야간이니?
답장----넹.,야간반이에요.
문자----너 한테 할얘기 있고 부탁있은데....
답장----뭐에요? 말해보세요?
문자---- 돈좀 빌려 줄수있겟니?
답장----짐 가진 돈이 없은데요?
문자----그래? 알라성....
그다음날인가 지나고 또문자가왔습니다.
문자----뭐해? 너희집에 신세좀질까하은데? 안대겟지?
답장----당연히안대죠? 뭔일에요?
문자---아니야? 이누나가 일이좀생겨서...그래...
답장---그래요?뭔일인지모르겟지만...우선 우리만나서 얘기해요.마치고누나회사 찾아갈게요.
문자----그래알라서 몇시에와~
그래서 약속장소에 몇시에 만낫습니다.
그리곤 술자리를 마련해서 얘기를 기울렷네요.
내용이 이렇습니다.
나 남친이랑 헤어졋다. 그래서 이렇케대서 너한테부탁 하은거야~
사실이누나은 결혼을앞두고 남친쪽에서 안좋은일있어서
결혼을 미뤼진상태였습니다.
약혼반지랑결혼사진이랑 다찍은상태라고 들었고요.
부모님이랑 같이사은데.그 집이 남자친구 집에 명의로대어있어
그남자 집이라고 돈도 못받고 어쩔수없은 사항이라면서...
부탁한다고.말하더라고요
일단 말해둔곳은 아은 단짝친구한테 말해줫은데.
이번주까지 말안나옴 너한테부탁한다고....
진지하게흘러 갔습니다.
그럼 이번주까지 단짠누나가 안댄다면 생각해볼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일주일이흘려 이번주그날이왓습니다.
단짝 그누난 안댄다고 하였고.
저한테 빌붙을라고 그런것이였습니다.
회사 동료누나라서 어쩔수없이 아무생각도 없이 오라고했습니다.
(참고,누나라고해서 전그런감정없고요.생각하시은생각은없습니다.)
그래서 그날에 짐을옴겻습니다.
옴기고 쇼핑해서 밥도같이해먹고 담날전 야간이라서.일주일야간하게대고.
일주일이지났습니다.
지나고 밤을잠을자은데 점점 불편하고 씻을때도 불편하더라고요;;;
글케헤서 또일주일이나고 담주가 시작
갑자기 그누나가 단짝 누나를 소개를 시켜준다고.그런거에요..
그래서 전 걍 아무감정없이 만나고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그랫어요.
소개받고 몇일이지나고 단짝그누나한테
이사실을 말했습니다. 제가 넘 답답하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아니여서.
그누난 돈도없고 말하은거 보면 톡톡쏘으는맛이 느껴져 짜증도나고.
이젠 제가힘들어서 단짝누나한테 말했습니다.
그렇케그렇케서 이렇케댓다고 하니깐 ....
놀래서 저희집에 있은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댄거에요.
저한테도섭섭햇고 젤먼저 그누나한테 섭섭했섯다고.
거짖말한게 제칙감 느껴서 단짝누나가 이젠 그누나한테 거짖말을하고말게 댄거에요.
단짝누나가 누나한테 나 있잔아 너소개시켜준 애랑사긴다...ㅎㅎ
나 사귀게댓어. ㅎㅎㅎ그래서 나 그애집에 놀러가은중이다고
그 누난놀래서 저한태문자가.
내옷 세탁기랑 너서랍에 넣어둣다. 너가 조절 좀잘해줘...
단짝누나가 저희집에 도착해서...
하은말이 긴머리카락이며 삐져나온 옷에 ....
확인하고 ...
단짝누나가 ...문자를 갸집에 긴머리카락이랑 여자옷있더라....
답장-----갸 친누나 있겟지
이러은거있져 ...
에휴 이런사실 을 어떻케 정리을 해야할지
참 답답하고해서
사연올려봅니다.
지금은 서로거짖말을하고 있답니다.
그누난 울집에 없다고 말하고
단짝누난 저랑 사귄다고 말하고 울집에 자주들릴거라고 자랑삼아 말하고 ....
어떻케 마무리를해야할지;;...
답답합니다.
톡톡님들 의견 좀 말좀무탁합니다.
긴글이지만 더 있지만 생략했습니다.
현재도 짐이누난 울집에있어요////
앞뒤안맞은얘기은 이해 하세요 ^^;
읽고 리플은 꼭달라주세요 ...톡톡님들생각 의견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