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 강경 진압 배신감 경찰청 인권위원 전원 사퇴"
를 읽으며..............내가 초등 학교때 우리집이 김해 인제대 바로 앞이라 90년대 의 시위상황은 대학생 들의 화염병 투척과, 쇠파이프, 그에 상응 하여 경찰의 최루탄, 보로꾸날리기 ...........이런걸 보고자랏다 .. 내가 기억 하기론 인제대 코앞의 아파트 건립때문에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난것으로 안다...원래 학교 근방에는 아파트같은 거 못짓는 거 아닌가 ...암튼 이번에는 화염병,쇠파이프가아닌 어둠을 밝히며 촛불아닌가,,,
나는 이번 2메가의 부시의 선물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을 미국에 바친 결과로 촉박된 촛불시위에 한번밖에 참가 해보진 못했다..시간많은 대학생이지만..ㅡ,ㅡ내가 부끄럽다.
하지만 여러 경로로 시위모습,상황은 간접적으로 들으며 대한민국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허나 경찰들의 강경 진압 ..솔직히 시위대를 막는 막단 전경들은 아무런 죄가없다....죄는 누가 ???????? 그래서 인권위원들도 자기들이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못하는 것에 자괴감을 느끼고 사퇴한건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