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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문래동 서비스센터 "소장 나와라"

LG서비스?참네 |2009.08.04 13:27
조회 999 |추천 0

6월 중순경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문래동에 있는 A/S센타를 찾아가서 86,000원을 내고 A/S를 했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보니 액정 A/S는 잘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고

액정을 다시 수리 하기 위해서는 일을 쉬고 가야 했기 때문에

날짜를 미루고 미루다

7월 26일 갑자기 핸드폰 발신, 수신이 됐다가 안됐다가 하더군요..

7월27일( 다음날) 핸드폰은 발신, 수신이 거이 돼지않은 상태가 되어서

결국 일을 하는 도중에 A/S를센타를 찾아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A/S센타를 찾아가서 발신,수신하고, 저번에 받았던 액정A/S도 다시 A/S를 맞겼습니다.

A/S기사는 다음날이면 된다고 해서 동생을 시켜서 A/S센타를 방문했는데

A/S가 아직 안됐고, 수요일날 정도에 A/S가 된다고 했습니다..

수요일날 전화를 하자 내가 문의한 A/S는 수리가 다 됐지만

메인보드가 타버려서 핸드폰에 저장돼어있던 모든게 지워졌기 때문에

메인보드에 저장돼어있던 정보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토요일정도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사가 말하기를 메인보드가 망가져 안에 있던 정보만 없을 뿐이지

핸드폰 사용이 가능하고 해서 목요일날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핸드폰을

A/S센타에서 가져왔고

아는 사람에게서 핸드폰을 받고 수리 상태를 확인하니

액정수리상태는 수리를 했는지 않했는지 그대로 였었습니다.

A/S기사가 잘못해서 메인보드를 날렸을 당시 일하는데 많은 지장을 가져왔고

사람들하고 연락이 돼지 않아 답답하고 난처한 사항이었지만

사람이 실수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별말 없이 빨리좀 고쳐달라고 했었지만,

액정수리까지 돼지 않은걸 볼때는 정말 화가 많이 나서

A/S기사에게 전화를 해서 A/S를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하자

기사가 말하기 미안하니 나보구 다시 A/S센타를 방문해 달라는 거였습니다.--

내가 잘못해서 그런것도 아닌데 사람을 오라가라니.....

너무 어이 없고 황당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핸드폰 안쓸테니깐

핸드폰 그냥 가져가라고 하니깐 분명 상담원이 알았다고 하고 나서

기사보구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 연락을 기달렸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고,

다시 본사에 전화해서 왜 전화를 준다고 해놓구선 전화를 안주냐고 말하자

아 죄송하고 내 핸드폰을 A/S했던 기사 상사보구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화가 오기만을 기달렸지만 전화는 오지않았습니다..

고객을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 두 번이나 전화를 준다고 해놓구선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전화를 준다고 해놓구선 왜 주지 않았냐고 하자

다시 죄송... 그넘의 죄송은   !!!

바로 연락을 줄수 있게 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한 30분뒤 소장인가 먼가하는 그분한테 연락을 왔고

소장이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소장이 자기는 자세한걸 모르니

나보구 핸드폰을 역시 가져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막말로 내가 실수 해서 그런것도 아닌데 그쪽에서 와서 가져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소장이 하는말이 그럼 택배로 보내달라는 말...

소장의 별루 기분좋지 않은 말투와 말 때문에 열이 받은 나는

오늘까지 내 핸드폰에 저장돼어있는 것을 복구 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고 하겠다고 하니

소장은 당당히... 그렇게 하세요

소장의 말투가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본사에 다시 전화해서 소장이 신고해도 된다고 해서 신고 할거라고 하니 신고 하랍니다...

 


우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G서비스센터 위치는 문래역 서비스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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