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자 이래도 되는건가...장영란씨 시집간다는데;;

개념기자없나 |2009.08.04 23:01
조회 874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너도 나도 기자를 할수있겠다는 리플이 베플이 되곤 하는 시기에..

저는.... 뭐... 그냥.... 베플되는 유행인줄 알았어요.. 제작년 쯤에는...

군대에 관한 내용이 베플이 잘되었죠..

"선임과 px 내기를 했어요.. 베플이 안되면 저 죽어요 도와주세요" 라는 동정을 살만한 리플이 베플이 선정되곤 했는데요..

요즘엔....

"기자양반 내가 기자해도 되겠는가?" 라는 식의 리플이..   베플이 되곤하는데...

 

전 몰랐습니다...

기자분들이... 좀 제대로된 기사도 아닌데 인터넷에 그냥 마구자비로 올려대는 기사들..

말도안되는 것들도 기사가 되는데...

 

이건 뭡니까..

장영란씨......  이분도 어였한 여자고... 그런데..

연예인이라는 신분이전에 여자인데..

 

이분이 결혼을 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사진들을 실어넣는 기사를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회적으로 물의가 되었던 사진을 넣는건.... 엄연한.... 범죄가 아닐까 쉽습니다..

 

장영란씨께서 2005년경(?) 도전암기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발음으로인해 곤욕을 치룬적이있는데요....

그때의 장면이...... 고스란히.. 결혼한다는 기사에 메인사진으로 띄어있다는건...

결혼을 한다는 그분이 모르는 사실일수도 있는데....

이사진으로 하여금 예상이 되는 악플러들로 인해 상기화 될수도 있는데...

 

이런 사진을 굳이 써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가 안습니다.ㅠㅠ

정말..... 나도 기자해도 될까봐요...

우리나라 모든 네티즌분들은 기자해도 되는 세상입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뿌레땅뿌르국 처럼말이죠....;;

이런기사는 막을 얼렁 내리시죠...;;

 

저는 장영란씨의 팬도... 아닙니다...

그냥... 인터넷기사를 보다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