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성의있는 글을 보게 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답글을 달지 않으면 님의 글이 빛을 바랠까 답글과 함께 똑같은 질문에
답변을 제 위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의견공감대가 형성되었슴 합니다.
어쨌든 저힌 같은 국민이고 똑같이 국가의 횡포에 희생당하는 이이니깐요.
일반군대및 전투병을 파병하자고 외치는 분들께 정중히 묻겠습니다.(보수꼴통 제외...)
* 파병을 원하던 시기가 '고'김선일씨 주검 후입니까? 전입니까?
ㅡㅡ> 다른분들 역시 그럴수 있겠지만... 전 '고'김선일씨 주검전부터 파병을 반대해왔답니다.
이유는 한때 욱하는 성질과 또는 무조건적인 미국베타적인 성향으로만은 아니였습니다.
파병좋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있어서 없어선 안될 도움이 되는 국가이면서 여러방면으로
없어선 안될 동맹국가이기에 힘들면 서로 고충도 달래고 때론 무릎끓고 들어가야겠지요.
하지만! 방법과 논의, 방향이 잘못되있습니다. 눈에 쌍지팡이들고 파병만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그 저의가 점점 미국과의 관계를 국민들로 하여금 외면당하게 만든것입니다.
때로는 부드럽게...때로는 적극적으로.... 이런식에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고, 자국국민들의
희생이 있든 없든, 무조건적인 지지는 문제가 있다 이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글에서 또 써보죠.
* 파병을 해야 하는 목적과 파병후에 가지게 되는 우리나라에 이득이 뭘까요?
( 단순히 국제사회와의 약속이며, 국제평화에 이바지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말은
제외하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나라는 자국민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무시하고 있고,
국민과의 약속부터 지켜지질 않고 있습니다. 자국이 뒷전이어야 되겠습니까?? )
첫째> 저희나라는 머라고 아무리 외쳐도 자주 국방을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들었습니다. 물론 미국이 자국의 이익이 없었다면 왜~~6.25때 도와줬겠냐..당연한 것입니다. 어쨌든 지금 현재 남북한 대치 상황이고 또한 군대에서 일했던 분의 말씀으론 보병은 우리나라가 북한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2년, 북한은 10년가까이 근무 한다죠. 아시다시피 예비군 훈련도 그리 믿음직한 수준은 아니고, 또한 최첨단 무기에 관한 사용방법은 미군이 다 모조리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일본처럼 시민들이 단결해서 미군과의 SOFA는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일본은 한때 미국 제품 소비율을 5%대까지 내렸다고 합니다..당근 미국 정부 대기업들한테 압력 받아 굴복한 사실은 너무나 유명합니다.)
ㅡㅡ> 좋은 예입니다만.... 적절치가 않은것이 있군요.
지금 비록 시대가 우릴 이리 갈라놓고, 이념과 사상이 틀려 두꺼운 벽이 생겨있다 하지만...
같은 동포인 북한을 더욱 적대시하고, 더욱 두려운 존재로만 취급하려 하는것은 문제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사상을 통일화 시켰던 정책들로 알고 있는데..
현재사회에 와서까지도 북한은 공산주의고 언제든 우리나라를 넘볼수 있다하는 관념들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같은 동포인 북한은 적대시하면서 미국만을 우대시하는 것또한..
국제사회속에서의 북한가두기를 미국도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가 소매걷어부치고 하고
있는것이라는 거죠. 판로를 열어주어야지, 쌀이나 지원해준다고 머가 나아지겄습니까?
이런것들 역시 미국의 농간에 철저히 따라야만 하는 이나라 실정이죠..
둘째: 현재 저희 나라는 외국계 자본에 거의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 주식 안사면 나라 망
합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미국사람들도 많고, 제가 일기론 미국 고위 관계자 한분이 말씀 하나 만으로도
우리나라 수 만명이 굶주릴꺼라고 합니다.(좀 과장이겠지만…)
ㅡㅡ> 이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오래된 관념에서 온 차이일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철저하게 미국시다바리역할해주어서만이 외국인들이 이나라 주식을 사겠나요?
그만큼 경쟁력이 있기에... 가치가 있기에 덤비는 거죠. 실제로 주식으로 인해 버는 수익을
이나라 개미투자자들이 가져갈수 있겠습니까? 다 그사람들의 이득입니다.
그럼 철저하게 미국쫄병노릇충실히 하면서 이나라의 수입을 고스란히 그 놈들 차지가 될뿐더러..
정부정책까지 좌지우지하게 둔다면... 이 나라의 국민과 대통령이 있어야 할필요가 있을까요?
이 역시 대책하나 세우지 않고, 무분별한 엠엔에이및 국내시장개방화로 인한것들아닐까요?
이 부분에서도 융통성을 발휘하자 이말이 나오는군요...
게다가 현재 시장경제및 중요국가로는 이미 발전해 포화상태가 되어진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무한한 경제가능성을 딛고 해마다 엄청난 부피로 커지고 있는 중국이랍니다.
정서가 비슷한 같은 동양인끼리 힘을 합치고 뜻을 같이 해도 부족하고 모자란 판에...
너무 집요하게 미국만 붙잡고 늘어지려는 정부를 보니 한숨이 나오질 않는다면 이상한일아닌가요?
셋째: 두번째와 같은 맥락이지만 미군부대가 먹여살리는 현재 우리나라 경제인구가 줄잡아 2만명이 넘습니다.
너 뼈쏙까지 미국 편이구나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더러버도 나라가 바로 설때까지 기다려야죠,,,무모한 배짱보다는 실리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 입니다. 오히려 지금 파병 철회를 기다렸다는 듯이 외치면 나중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에바리즘이라고 하는 인기식 정책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이익
은 둘째치고 철회했다가 미국에게 보복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현재
미국이 대국인건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지금 파병 철회를 외치시는 분들께도 묻고
싶습니다. “효순이,미순이 죽었을 때 미국제품 불매운동할 때 맥도널드, KFC 에 진정 안가
셨습니까? “ 머 이것은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불매운동이랑 SOFA가 무슨 소용
이냐~하시는 분들 미국은 정계에 진출할 때 정치자금이라는 것을 합법적으로 기업들에서
냅니다. 그런데 한 정책이 딴나라에 미국기업 수입에 5%정도만 내려가도 압력을 넣습니
다. 미국에서 벗어나자? 미국에서 안벗어나고도 좋게 조정하는 방법을 알고서도 안합니다.
조금 논점에서 벗어났지만, 한사람 죽었으니 파병 무조건 철회는 너무 단순한 논리 같습
니다. 니 가족이 죽어도 그럴래? 하면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만, 정부의 늦장대응과 정보
력을 탓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ㅡㅡ> 님 말씀역시 하나하나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 이미 시장은 있는데로 다 개방해서
생색다 내놓고, 우리 국민역시 서양문화와 서양음식으로 체질이 바뀐 지금 , 불매운동될까요?
게다가 정부에서 그런일들은 다 묵살시켜버리고 아예 메스컴조차 캔슬시키는데 ...
게다가 미국의 압력이 어제 오늘일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 나라는 그 압력을 점점 더 키워가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듯 싶어 울화가 치밉니다.
압력밥솥도 터지는 판에 ...어찌 그리 싫은 소리 하나 안하며 따라가는 개가 되는지...
한심스럽습니다. 국민들 잘 이용해먹습니다.
* '고'김선일씨의 주검의 원인이 과연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무조건 테러단체때문일까요?? 아니면 미국이란 집단때문일까요?? 그렇다면...
대통령과 정부의 안일한 대처와 객기 때문이었을까요? )
답: 이미 밝혔든 테러단체의 협상은 단 한가지 였습니다. “파병철회” 그것도 단 24시간 안에…(36시간 후쯤 죽었지만…) “파병철회”까짓거 대통령이 안한다 하면 안되나~~이러시면 할말은 없지만…어쨌든 여러가지가 얽혀있는 나라의 중대사중 하나입니다. 24시간안에 철회 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안타까웠던 점은 왜 내걸었던 파병철회를 처음부터 안한다고 못박았는지 그것이 안타까웠지만… 이미 위 조건은 “죽이겠다”고 전제한 뒤에 실행한 일입니다. 나라가 병력을 파병하고 말고 하는데 24시간이 말이나 됩니까~~~ㅡ.ㅡ^ 이문제는 우리나라 외교의 부재를 탓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실히 들어났듯이 자국민의 안전에 너무 안일한 대사관들(모든 나라에 있는 한국 대사관의 실정-공무원들의 직업인식 부족 이죠,) 정확한 정보도 아닌데 휩쓸리는 정부와 언론의 무책임한 태도의 문제 라고 봅니다. “파병철회 안한게 주검의 원인이라기 보다는 생각없이 대응한 협상이라는걸 잘못하는 듯한 우리나라 외교능력(동해 분쟁같은거 말이죵)에 있다고 봅니다.”
ㅡㅡ> 매스컴을 통해 들으니. 비록 시한은 24시간이였지만, 굉장히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고
하는군요.. 그게 애들 놀고 있는 놀이터 철수하란명령도 아니고, 그네들도 알지 모르겠나요?
그 무장세력을 편드는게 아니니 더 들어주세요... 그런데....이놈에 나라가. 이놈에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님이 보기에, 내가 보기에도 짧기만 한 그 시간에.... '추가파병변함없다'
라니요...!! 그 짧은 시간에 마이크잡고 할말이 그리 없단말입니까?? 그게 화가납니다.
차라리 언급자체를 회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든가... 내지는 융통성있이 고려해볼테니
자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했다면...어찌 됐을까요? 이런 작자가 대통령입니까?
게다가 오해사지마십시요. 아니 그 주어진 24시간내에 대통령이 추가파병철회한다고..
철회되겄습니까? 현지주둔군 철수하라면 24시간내에 철수됩니까??
사람들이 왜그리 꽉 막혔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것들 다 무시한채....국가 중대사를
하루아침에 취소못한다고 옹고집도 객기도 아닌 실랑이를 피니...미친놈들 아닙니까?
* 알자지라 방송에서 '고'김선일씨를 앞에 두고 테러범들이 한말이 있죠?
(한국이 이라크를 위해서 온거냐? 미국을 위해서 온거아니냐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답: 이부분에선 미국을 위해 왔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이부분에선 미국을 위 왔습니다. 당연히 안그러면 우리나라가 병력을 파병할 이유가 없죠,,
ㅡㅡ> 그렇죠? 파병찬반을 떠나서 핵심요소만 알고 가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당당하게 미국을 돕기위해 간다고 국민들께 말해야죠... 왜 말도 안되는 평화유지를
거들먹거리고, 재건복구를 하러 간다느니 하는 말을 하느냐 이말이죠. 이번에 가는 파병지
'아르빌'이던가요?? 그곳에 대해 알고있나요? 아니 세상에... 전쟁도 일어나지 않은곳에
가면서 먼넘에 평화유지고, 재건을 하고 복구를 합니까? 우리군대 안전하게 한다고 한다면
보내지 말아야죠. 먼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말들이랍니까?
* 끝으로 피의 복수를 시작으로 정식전쟁무대에 데뷔해서 온갖테러위협과 제2제3의
희생자가 나오길 정녕 바라는 것입니까? 전투병역시 우리 국민이고, 희생자일뿐이죠.
이번 전쟁으로 미국에서 입은 피해 다들 아시겠죠? 전쟁은 현실입니다.
돈좀 있다하는 미국도 전쟁에 대한 대가로 휘청거립니다... 우리나라가 따라한다고
하면 어찌될까요? 능력도 없이 개망신만 당합니다..
그렇다면, 자국민보호측면과 명분없는 전쟁개입을
즉시 철수하여 자국이나 평화재건하는 것이 현명한일 아닐런지요??
답: 문제는 이것이 우리나라의 처음부터의 여론이 아닌 민간인 학살 이후 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가정에서도 돈달라고 때리고 협박하고 해서 돈뺏어가는 남편이 있습니다. 안준다 하다가 맞아서 줍니다. 카믄 그담부터 우에 되겠습니까. 돈줘~소리와 함께 때립니다. 그것이 인간이고 폭력의 수순입니다. 그것이 자명하므로 당장 철회를 못하는 거죠, 만약 이사건 직후 또는 죽기전에 “얼꾸나, 사람죽기전에 추가 파병 안보내기로 했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러면 자명한거 아닙니까? 현재 들어와있는 사람도 내보내라고 딴사람 납치해서 똑 같은 수순 밟을 겁니다. 현재는 파병철회보다는 자국민을 빨리 도피시키고 이라크로 보내면 안되고 어쩔수 없는 집단은 울 나라 부대가 있는 안으로 대피를 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파병철회 안했기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그러므로 파병 철회해야 한다라는 단순 논리로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라크국민들이고 무장단체고간에 왜 그 사람들이 무조건적인
살상을 행하게 되는지 본질을 알지 못하니 저런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는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서 치를 희생을 대신하는것은 아니잖아요? 우리가 파병얘기를
처음부터 단호하게 했다고 해도,. 국제사회나 미국에서 이에 대한 응징을 눈에 보이게 하게
된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처음에 확실히 해두질 않고 질질 끌려가니 지금은
이미 발을 뺄수가 없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라크에 사업차 나가있는 분들은...
지금도 하고 있는 사업들 열중들입니다. 물론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만.... 그 사람들 치안은
이라크 현지경찰들이 하고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군대가 가서 할일은 아무것도
없으며, 단지 국제사회에 보여지는 이미지며 총알받이가 될뿐입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 가족애가 강한 민족이지요, 저또한 그렇구요.. 또한 이것은 딴사람이 죽으면 아무렇지도 않다라는 것이 됩니다. 좀 어떻게 보면 무슬림들과 비슷한 사고 방식이지요, 옛날 월남군때 울나라 군인들 매우 악날 했다고 합니다. 동포애가 강하고 전우의식이 남달라 울나라 군인 한명죽으면 그 몇배로 돌려줬다고 하니깐요. 그만큼 아무리 개개인이 인정이 많아도 조직이 되면 사람은 인정이라는 것을 버립니다. 그 테러리스트들도 그랬을 테구요. 하지만 이것이 정당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파병이 철회되도 파병이 되어도 제2,3의 김선일씨가 생길것이라는건 제 짧은 소견으로도 뻔히 보입니다. 그렇다면 자국에 피해가 그나마 덜나는 파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건 제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여기서 피해란 안했을 때 미국이 (현재 울나라 담대통령이 누가 될것이라는 것까지 미국 보고서에 올라올정도로 내정간섭이 심하고 정보력이 대단합니다. 물론 판단 미스였던 이라크전도 있었지만 이또한 석유라는거 때문에 알면서도 일단 치고 보자라는 것도 작용했을 겁니다.) 울나라에 넣을 압력이 저는 무섭습니다. 좁은 나라에 경제는 나날이 안 좋아지고 하니 말입니다.
저의 짧은 소견이 평화를 바라며 파병철회를 외치는 분께는 이기적이고 그것 밖에 할줄 모르나 하신다면 달게 욕을 먹겠습니다.
ㅡㅡ> 파병을 해야 희생이 감소된다는 말은 어디부터 이해를 해야하는지요?
과연 어떤것이 희생의 감소가 되는지...자국의 이익이 되는지...미국의 사랑을 듬뿍 받는것인지
정도는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 할듯 싶네요. 파병을 하는 데 왜 희생이 감소된다고 봅니까?
다음번 답변때 꼭좀 다시 부탁드리고.... 좋은 글들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소신이 뚜렷하신데 아무도 님을 욕하거나 하실분은 없습니다.
단지! 모든 원인들은 이나라와 정부가 제공했다고 봅니다.
국민들간의 분열, 여론조성, 지역감정, 대국민희생등.... 국가가 힘이 없으면 다 전쟁터로
가야하고, 힘있는 국가에 빌붙어 실실쪼개기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힘없이 사는 국민들과 많은 지도자들 역시 ....미국이나 강대국등에 대해 이러이런것은
잘못된것이다며 짚어주곤 합니다.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과 현재 노대통령을 포함해서...
정식으로 항의 한번 안하다니.... 그런것들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들 많이 보게 되길 기원합니다.
이라크 파병은 국민을 평생 죽이며 이용하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