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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 밝히는 남자는 변태?

|2006.12.12 16:13
조회 24,246 |추천 0

남자는 여자의 경제적 능력같은것 보다 예쁜여자를 좋아한다.

 

거기에 쭉쭉빵빵이라면 금상첨화다.

 

여자들은 이것을 보고 남자들은 변태라면서 예쁘면 다냐고

 

반문하며 남자들을 무시한다.

 


여자는 남자의 외모보다는 돈에 끌린다.

 

된장녀 같은 최근의 사회적 이슈를 떠나서라도

 

신데렐라 컴플렉스같은 백마탄왕자님 이야기는

 

옛날부터 있어왔다.

 

여자가 돈 많은 남자 선택하는 것은 옛날부터 종종 있었던 일이고

 

남자들은 그것을 보면서 여자들은 전부 속물이라고 욕하고 된장녀 취급한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보면 동물적인 본능이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뜻이다.

 

남자는 더 나은 후세를 보기 위한 본능이 자리잡고 있고,

 

여자는 더 좋은 환경에서 후세를 기르고자 하는 본능을 갖고 있다.

 


 

때로 남자는 질보다 양이기 때문에

 

성적쾌감도 순식간에 올랐다가 순식간에 가라앉는다.

 

이는 더 많은 여자와 관계를 하여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려는

 

동물적인 시스템이다.

 


 

반면에 여자는 아기를 낳으면 길러야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다.

 

이는 원시시대때부터 내려온 것으로

 

원시시대가 모계부족사회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즉 아기를 더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기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돈많은 남자를 선호하게 만드는

 

본능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즉 남자는 여자의 외모,

 

여자는 남자의 능력을 자연스레 보게된다는 뜻이다.

 

그러다보녀 여자들은 남자를 늑대로,

 

남자들은 여자를 된장녀로 몰아가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본능적인 것이므로 서로 이해해줘야하지 않을까.

 


 

PS 여자들은 치마입은 여자보면 목돌아가는 남자친구좀 용서해주자.

  그건 그사람의 인격이건 인성이건 이성을 떠나서 본능적인거다.

  뜨거운걸 만지면 손을 땐다 던가, 배고프면 밥을 먹는다.

  이런 것처럼 당연한 본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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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씨바....|2006.1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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