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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지금 박을수 있나요? "(우울한날 웃어요)

코즈모폴리탄 |2004.06.25 12:06
조회 900 |추천 0




평소에 바람둥이로 소문난

 

 

 

 

 

 

남자 직원의 통화 내용이 하도 이상해 귀를 기울였더니,,,,,,,,





" 누~나~~~ 지금 박을수 있어요? "



 

 

" 예? 지금 박을수 없다구요? "





 

그럼~~~~~

 

 

 

 

 

 

 

언제쯤 박을수 있을까요? "





 

" 저녁 10시쯤 박을수 있다구요? "



 

 

 

" 그럼.........저녁에 박을수 있을때 전화 할께요.. "









전화를 끊은 남자직원은,



 

메모지에 무엇인가를 적어 책상위에 놓고,



 

잠깐 자리를 비웠다.





궁금해진 여직원은 속으로.........



 

(자슥..되게 원색적으로 놀고 있네..)



 

하며 메모지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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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을수 지금 출타중....밤 10시 귀가]





ㅡ.ㅡ;;

  






지금 박을수 엄따꼬 누나가 했어니...

 

머하꼬예~~~

.

 

.

 

.그냥 보우너스로다..............

 

 

어떤남자가  자기 마누라 평생에
한번이라도 만족시켜 주는게 소원이었데요.

백일기도를 드리니 신령께서
그 소원을 들어주신데.......
.

.

 

빵~하면 거시기가 대포처럼 커지고
빵빵~ 하면 본래대로 돌아오구 세번기회를준데..
(히야~넌 오늘내손에 죽었다(누나는 박을수도 엄따켓꼬...각오하라구~~~)

 



실험삼아 빵~ 우후~댓길이네,

근데 이데론 집에 못가쟎어~~~

 

빵빵~ ....아깝긴해도 두번 남았쟎아~~
차타구 집으로 가는데 길이막히고 아이구~~~

뒤어선 빨리 가라고 빵~~하쟎어  '쓕"커졌다!
이런~~핸들이 거리적그려 운전하기 더힘들어..

빵빵~~ 이제한번 남았다.

귀막고 정신없이 집에 도착했져,...

이봐!!마누라 빨리 옷벗어 당신 각오해!!
마누란 웬일인가 싶기도하고 속으로 허이구~~
뭐 잘못먹었나 하구 생각하는데..

 

빵~~......

에구깜짝이야!! 하고보니 정망댓낄이다...................

 

     


야!! 당신 정말빵빵하다!!넘버원!......

   

              

 


하고보니 원래대로 죽어있더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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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나가죽어라~~~


못쓰는 물건 왜 가져왔니!!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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