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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에릭 패션모델과 열애중!

춘님이 |2004.06.27 15:28
조회 11,721 |추천 0

미남스타 에릭이 사랑에 빠졌다! 남성 6인조 그룹 신화의 리더이자 MTV 인기 월화미니시리즈 ‘불새’의 주인공인 에릭(25)이 스물두살의 패션모델과 진솔한 만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선이 쏠리고 있다.

에릭은 지난달 지인들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우연히 알게 된 미모의 패션모델 J양과 최근 틈틈이 만나며 풋풋한 사랑을 키우고 있다. ‘불새’에서 재벌 2세 정민 역을 열연하며 뭇 여성의 연인으로 떠오른 에릭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 J양은 현재 모 대학교 무용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학교에 다니면서 간간이 패션잡지와 패션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늘씬한 몸매와 시원한 눈매가 매력적인 인물이다. 특히 환한 미소가 눈에 띄는 미인으로 모델가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이들은 에릭이 드라마 ‘불새’ 촬영으로 바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대신 촬영 중간중간 매일 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 사랑을 키우고 있다.

에릭은 신화가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공연 때문에 지난 20일 호주로 출국하는 날에도 짬을 내 만나는 등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 최신 휴대폰도 선물해 사랑에 빠진 다른 연인들처럼 마음을 표현하며 행복해하고 있다.

이들은 오빠 동생처럼 친근한 느낌을 주고받으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고 있다.

드라마 ‘불새’에서는 이은주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기다림을 보여주지만 사랑의 결실을 얻지 못하는 에릭이 현실에서는 어떤 만남의 열매를 맺을지 관심을 끈다.

한편 에릭은 최근 K2TV ‘뮤직뱅크’가 KBS의 방송작가 100명을 상대로 실시한 ‘가장 프로포즈받고 싶은 가수’를 뽑는 설문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여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또 메가패스와 로레알의 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터프하면서도 지고지순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광고·영화·드라마 섭외 1순위로 떠오르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에릭은 29일 ‘불새’가 종영되면 당분간 음반 작업에 전념한 후 다음달 중순 신화 7집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이혜용기자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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