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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요 꼭 봐주세요

|2006.12.13 14:36
조회 3,618 |추천 0

정말 억울해요....

제 동생이 진짜 억울하게 같은반 친구들 앞에서 이학년들한테 싸대기 맞고 머리끄댕이 잡히고 얼굴 기분 나쁘게 맞앗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얘기해서 알게됫는데....

그 이학년애 집 좀 사나봅니다...

학교에서는 그냥 덮을려고하고....

선생님들이 말하기를 그 애 엄마는 그 애 학교에서 쫌만 혼나고 오면 바로 인권침해다 뭐다 전화한다는 그런 사람이라는데

그럼 제 동생은 뭡니까

같은반 친구들 앞에서 기분나쁘게 손등은로 싸대기 맞고 머리 밀리고

제 동생 심리적으로도 원래 안좋아서 치료받는대....

친구들 앞에서 그런 꼴보이고 단지 때려서 미안 이한마디 듣고 왓습니다.

그러고 제 동생 앞에서 하는말이 때릴만하니까 때리지요 이랫답니다.

정말 때려줄수도 없고....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진짜 그 이학년 학교 퇴학당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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