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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사실이라면...ㅡㅡ...

멀리먼곳 |2004.06.28 13:10
조회 979 |추천 0

정녕 그 가족이 사람이란 말인가..우린 고인이 오빠,삼촌,아들,조카..같은 심정으로

가슴을 아파하면 파병에 대하여...반대,찬성 ..분노하고 있는대....

돌아가신분이 애국자라도 되는가...

그가 죽기전에 대한민국만세..라도 불렀더라면...이탈이아인처럼...

아님...대통령의 정책이 아무리 잘못되었더라도...

한나라의 국민이 죽어가면서...당신의 잘못이라고 말했는데도...

50억...

서해대전때 죽어가면서 총을 놓지 않았던 분들은 3천만으로 보상받았다..

그분들은 정녕 우리나라를 지키려다 저세상갔는데...

참나원...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가서 운이 좋지않아서 그렇게 된걸...50억이라...

정부는...

여론의 가세에 몰리다보니...50억에..그리고 국립묘지에 모신다고...

고인의 살고싶다..죽고 싶지 않다..라는 목소리를 들었을때....나는 울었다...

정말로 맘이 아파서...너무 분노해서...

허나...

죽어가는 모습의 마지막 동영상에서의 마지막 유언...이런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다른 인질처럼...조용한 모습으로 가시던가...아님...대한민국만세라도 부르시던가..

지금 울나라 대통령...

참..불쌍하다...

죽기전의 국민에게 충고아닌 충고를 듣고...

그의 계모에겐 보낸 화환의 수난을 당하고...

그리고..

여론을 잠재우기위해...

빨른 협상을 한다니...

반미만 부르짓지마라...

본인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라...

어쩌다 에비씨보았다...

이번에 또 미국군이 한명 인질로 잡혔드라...그 보도후에...

의장대에 둘어싸여 들어오는 고인의 관과 함께...가족들의 모습을 담운 기사 보도하더라...

얼머나 아이러니칼한가...

멀리 이라크에서 목숨을 받히러간 군인이 인질로 잡혔는데...담담한 미국이 잘못되었는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멀리 이라크에 취직한 한국국민이 살해되어서...멋나게 돌아와..국장치루는 분위기..한국의 영웅이 되어...국립묘지에 안장..그리고 50억...촛불시위에...

하....

영웅이란 이런것이었던가...

기초가 부실하니...언젠간 무너져 내리겠지...

사과나무에 사과만 나더니...이젠 복숭아도 나는구나...

한국의 말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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