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옷같은거에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솔직히 저주받은 신체 구조 때문에 옷을 잘입지는 못합니다.
항상 옷을 사러가면 저한테 사이즈가 크고 앉맞기때문에.. 사러는 많이 다녔는데
정작 산건 별루 없습니다. ㅡ_ㅡ
한 고등학교때부터 인터넷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으로 옷을 많이 보게 되었어요.
맨날 컴퓨터로 한게 옷사이트 구경이죠. 물론 저 나름데로 사기도 많이 샀었는데
왠만해선 반품. 글구 지겨워서 다른사람한테 옥션을 이용하여 많이 쳐분했죠.
제가 그러던 때만해도 인터넷 홈쇼핑 그런거 많이 있지도 않았고 또 G마켓이 잘나가던 시절이 아니라
옥션이 잘나가던 시절이에요. 2003~4년경이죠..
그때만해도 인터넷 홈쇼핑 사이트에가서 직원이나 알바를 해보고 싶었는데 군대를 가게된터라..
군대를 다녀오고나서 몰할까 어떤 일을 해볼까 하다가 생각해보다가
제가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옷이라서 홈쇼핑 회사에 들어가
볼생각이었는데 요새 너무나 많은 홈쇼핑이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현실이라서 포기 했습니다.
왠만한 경쟁력이 없으면 살아 남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도 최저가로 승부아니면 최고가니..
제가 왜 갑자기 옷 이야기를 하냐면 앞으로 모할까 생각하다가 대학교를 가볼까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나마 관심이 있는 옷쪽으로 한번 어떤게 있을까 하고 물어 보는거에요~
솔직히 옜날에는 옷쪽으로 간다는 생각 절대 안했었는데 마땅히 좋아하는것도 없는것 같아서
생각해봤거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