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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새남친과 키스장면! 포착!

어헉 |2006.12.14 09:32
조회 817 |추천 0

[스포츠서울닷컴 | 최세나기자] '팝요정'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새 남자친구가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피어스가 클럽에서 한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의해 목격됐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스피어스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생겼다"며 그녀가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증거 자료로 보도했다. 해외 여러연예 매체들은 이 소식을 앞다투어 톱 뉴스로 보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피어스의 새 남자친구는 음반 프로듀서 조너선 로템. 그는 스피어스의 전 남편인케빈 페더린과 패리스 힐튼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인물이다.

두 사람 키스장면이 목격된 것은 지난 10일이다. 스피어스는 이날 하루종일 로템과 데이트를즐겼다. 밤 늦게까지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마지막 코스로 클럽에 들어갔다. 클럽에있는 두 사람을 파파라치가 쫒아갔고 결국 두 사람이 키스하는 장면까지 목격됐다.

스피어스는 이혼 후 지나치게 방탕한 생활로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11일에는 우울증 치료제 약물까지 복용하고 있는 사실이 전해지며 심리 상태가 불안정하다는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때문에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스피어스와 로템의 관계는 조금 더 지켜 볼 일"이라고조심스러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반가운 소식이다", "스피어스가단지 쾌락을 위해서 만나는 것 아니냐", "스피어스가 아깝다"는 등의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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