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반 병원배란일 받으로 다니다가 도저히 안돼서(그병원에서 나팔관검사까지 했음) 분당 차병원 불임센타를 다녔습니다.
처음에 1번 자연배란시도하다가 선생님께서 내진을 하시더니 저에게 점액이 부족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인공수정을 권했는데 그 당시에는 하늘이 노랗고 정말 캄캄했습니다.
하지만 그다음달에 인공수정 한번으로 성공해서 지금은 11월달에 우리 금쪽이 만난답니다.
인공수정도 2가지 자연배란과 과배란 시도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신랑 정자츨 췌치해서 배란일에 제 몸에 넣어주는 인공수정을 했습니다. 주사도 배란 유도하는거 난포 터뜨리는 주사 딱 1대 맞고 그리고 시술도 정말 간단했구요. 전혀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10분정도 병원침대에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하죠 1번에 성공 그러니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비용도 15만원에서 20만원정도하구요
꼭 성공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실 간절히 바랍니다.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