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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바이 사례 올립니다.

limit |2004.06.29 17:34
조회 307 |추천 0

전세방 놓은 집에(비어 있는 방) 남자가 방을 보여달라고 해놓고서 방이

맘에 든다고 해놓고 자기는 직장이 이근처에 있고 현재 집은

지방에 있고 처와 애기는 방을 얻는대로 바로 이사오게

돼있다면서 주인이 있는데서 전화로 자기처와(연기겠죠)

통화하면서 맘에드는 방을 봐놨다면서 지금 계약금 100만원을 준비해서

ktx를 타고 몇시까지 어데서 만나자고 합니다.

그런다음 (지금 부터 중요합니다.)주인한테 아내와 약속한 시간이

좀 있으니깐 자기는 시내에 살것이 있는데 자기한테 가진돈이 부족할것

같아서 주인한테 얼마의 돈을 빌렸으면 한다고 합니다. 물론 계약 하러올때

갚는다고 하지요?  이제 여기서 확실한 믿음을 줍니다.

자기가 타고온 차가 요앞에 있는데 key를 맡아있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세놓을 욕심에 눈이 어두운 주인은 마음이 막 좋아집니다.

볼일을 볼려면 차가 있어야지 key를 맡겨놓으며 어떻하느냐.

key도 주고(이것도 사기)돈도 주고...이걸로 끝이죠

 

저희 친척 어르신이 직접 당하신 사레입니다. 아무쪼록 조심들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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