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의 효능
복분자란?
복분자라고 하는 나무 딸기는 산야에 자생하는데 높이가 3m정도이며 굽은 가지와 곧은 가지들이 나있다.열매는 붉은 알로 뭉쳐 있고, 한방에서는 옛부터 약재로 쓰여 왔다. 우리 나라에서는 화해도 이남지방에서 야생하며, 고창복분자가 품질 및 약재로서의 가치가 높다. 과실근은 6-7월에 검붉에 익는데 맛은 새콤하고 달며 과실은 복분자라한다. 복분자는 옛부터 한방에서 발효주에 주침하여 약재화 하거나, 발효주와 혼합술로 복용하여 왔다.
*잎의 효능
잎 우린액은 설사 멎이약, 피멎이약으로 쓴다.
*꽃의 효능
꽃 달인액은 자궁염증, 신경쇠약, 급성 및 만성 감염성 질병에 쓰며 뱀이나 벌레에 물렸을 때 약으로 쓴다.
*뿌리의 효능
뿌리는 알레르기 또는 감염성인 오래된 기관지 천식, 습진 등 알레르기성 질병에 달여 먹는다.
*잎과 꽃의 효능
잎과 꽃의 우린 액은 치질, 눈의 염증을 치료하고 신경쇠약. 고혈압. 동맥경화에 쓴다.
*잎, 줄기, 뿌리의 효능
잎, 줄기, 뿌리는, 내분비선에 영향을 주며 항고나도트로핀 활성이 있고, 자궁수축 진폭을 늘린다.
-월간 새농사-
복분자 좋다는 것은 다 알겠지만, 이렇게 정리된 것을 보니, 정말 좋네요.^^ 제가 좋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