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해진 국민연금 이야기좀 할려구요.
7월부터 전체 사업장 가입이더군요...연금도 오른다죠???
10년동안 국민연금을 내왔는데 새삼 연금에 또다시 화가 납니다.
월급 65만원 받아서 생활할려니 힘듭니다. 그래서 연금 5번 못냈습니다.
연금측은 압류당할수 있다는 무서운 편지를 보내더군요..겁이나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7월부터 1인이상 사업장 무조건 가입이라 저두 회사에서 반절 내줘야겠더군요.. 그치만 조금도 좋지 않습니다. 그렇잖아도 회사사정도 어려운데...
왜 이렇게 좋지도 않은 연금은 계속 내고 있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분명 나중에 타지도 못할텐데..알면서 낼려니 더욱 화가 날뿐이죠..
얼마전에 국민연금 때문에 자살한 사람도 있던데...
국민연금은 사람의 목숨조차 뺏어가는듯 하네요..
이런 국민연금을 찬양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