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하겠다고.. 공부한답시고... 엄마한테 용돈 타서쓰고...
또 삼수하겠따고... 했는데... 민망해서... 알바하고....
그이후로.. 모두 포기하고... 돈벌기로...ㅋ
회사는 거의 1년 못다니고 그만두구 쩜 모아둔 돈으로 2-3개월 놀다가 돈떨어지믄.. 또 회사댕기고...
머 이런식이 였습니다.....
엄마가 한달에 20만원씩 주믄 시집갈때.. 다 해주겠다해서... 20만원씩 준거 이외에는...짐 땡전한푼 없습니다...ㅋ
저도 제자신이 한심하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T^T
하튼.. 정신차리고 일할려고... 3개월째 알바로 80받았꾸요...
담달부터 직원이 되서 120정도 받습니다... 세금띠고하믄... 110정도 되겠쬬...!?!?
요기서 엄마 20만원줄꺼구요...
엄마 가구 사준거 카드값이 있어서(무이자할부로6개월간).... 카드값으로 20만원....나갈꺼구요...
차비랑 핸폰요금... 10만원...
남자칭구랑 데이트비용 (남친 35만원 저 20만원)해서 모아서 쓰거든요....
하튼 데이트비용으로 20만원 나갈꺼구요....
칭구랑 계하는데... 5만원 있꾸요...
총 75만원정도 나갈게있네요...-0-;;;
나머지가 35만원이네요...
이걸로 멀 어케야할지... -_-;;;
움... 제 칭구들 보니까... 50-70정도 적금 들고 있떠라구요....
자기들이 돈벌어서... 시집간다고...
저는 여태 넘 엄마를 믿고 있었나봅니다....
지금도 믿고있찌만...^^;;
남자친구가 동갑이라 1년안되서 모은돈이... 짐 450정도 된다네요....
내후년에 결혼하고픈데 말이죠...
전세금이라도 쫌 보태주고 싶습니다....
하튼.... 35만원으로 할수있는 재테크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