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애벌레 울공주는 엄청좋아해요..
동생이 2개월때 선물해줬는데..
cjmall에서 25,000정도 했던것 같아요..
그때는 별관심 없어하더라구요..
그냥 제가 흔들어 주는 차원이었는데..
요즘엔 옆에두면 팔을 뻗어서 마구 잡아서..흔들어요..
그리고 더듬이랑 볼이랑 몸체에서 각각 다른 소리가 나고..
몸통끝에는 거울이 있어서 거울보고 까르르~웃고..
가끔씩 빨기도 하구요..
울공주는 빨강색을 좋아하거든요..
아가들에게 원색이 좋다고 하잖아요..
색깔도 무지하게 이뻐요..
전~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