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모 고등학교다는는 학생입니다.
저는몇일전 오토바이를 타고가려다 선생님한테걸렸습니다.
선생님은 키를 빼았아 갔고 저보고는 뺑소니를 쳤다는둥 하시더군요..ㅡㅡ
나는 첨듣는이야긴데 선생님을 제턱을 떄리면 말을하라고하더군요..ㅡㅡ 어이가없어서
그러곤 제친구들 오토바이 타는것과 싸우고다니는 것을 적어오라셨습니다.
전 그냥 말로하는게 편해서 학생과에갔죠 그런데 왜종이에 않써왔냐며 업드리라며 종아리르 때리더군요..ㅡㅡ
선생님은 빨리 옆에서 쓰라고 해서 전아는데로 썻어요
다른선생님께서 오시더니 내가얘000는 몇일전에 오토바이를탓다는걸 봤가구하시더니 뒤통수를때리더군요
그러더니 제키를빼서간 선생님이 오더니 업드리려있으라고해서 업드려 있었습니다.
그글을 읽더니 왜 거짓말 을치냐며 뺨을 몇대때리더군요..
그러더니 그오토바이 탓다는에를 부르더니 뭐라고하셔써요 그러더니 저한테 머리가기냐는둥 머리를 잘라오라고했어요 전 자르기싫었어요 다른학교에비해 부산에서 저희학교만 유독히 머리가짧 거든요..
머리를 옆머리가 하야케 잘라오라고 하던군요<귀두컷>ㅡㅡ;;
전실타고 제가 다듬어오겠다고 했어요
다음날 오라고했지만 전않갔습니다. 어차피 가면 또아무이유없이 맞을테니까요..
다음날 학생을 시켜저를잡아오라고 했어요 저는 갔죠 그러더니 오토바이를 아빠한테 주겠다더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했어요 어이가없어서 번호를 댓죠 그러더니 머리않자를꺼야고 하셨어요 전안자른다고했죠
수업종이치자 수업을 받으라고 가라고하더군요 다다음날 아빠가 와서 키를받아갔고
저는 시험을 쳤죠 선생님이 시험날 학생과로오라고하너니 머리를않자를꺼냐 하시더군요 저는 가만히있었죠
갑자기 업드리라고 하시더 니 머리다를때까지하라고 마음 바뀔때가지 하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자르기시러서 1시간2시간업드려뻐쳤죠
그러더니 내일 다시와서 머리를 자를건지않자를건지 말하라고해서
다음날 전갔죠 가서 않자른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선도위원회를 연다는둥 하시더군요 저는 알았다고하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제가 머리를 않자른 이유는 선생님들은 학생을 차별하시더군요..ㅡㅡ
누구는 머리에 목숨걸었으니까 조금만 자르라고하고 저는 귀두컷을하라고하고
머리를 않잘랐죠 몇일후에또걸렸습니다.
그때는 너는 위탁가니가 조금만잘라라 저한테는 넌위탁않가니까 바짝잘라라 하시더군요..ㅡㅡ
같이 학교다니는 학생인데 누구는 위탁간다고 조금자르리고하고 누구는 목숨걸었다고 조금자르라고 하고 말이됨니까?이거 학교입니까?
이럴때마나 정말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는게 싫습니다.